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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의 미래는 금융의 현재보다 풍요롭다

아비게일존슨, 피델리티, 솔트파이낸셜

[핫크립톡] 크립토 여제, 아비게일 존슨 피델리티 CEO(하) 총 운용자산 8000조 원을 굴리는 피델리티, 뭐가 아쉬워 디지털 자산 시장에 진출한 걸까요. ①레드오션 된 자산운용업 미국 자산운용업계는 수수료 전쟁(Fee War) 중입니다. 피델리티가 2018년 8월, 무보수 펀드인 피델리티 제로 시리즈를 선보이며 적들의 사기를 꺾는 포성을 울렸습니다. 운용 수수료는 포기하고 주식 대차(주식을 빌려주고 수수료를 받는 것)로만 돈을 벌겠다는 전략입니다. 그런데 제로가 끝이 아닙니다. 미국의 솔트파이낸셜(Salt Financial)은 네거티브 수수료 펀드(ETF)를 미 SEC(증권거래위원회)에 신청했습니다. 수수료가 -0.05%. 되레 고객에게 돈을 돌려준다네요. 여기, 살 곳이 못 됩니다. ②새로운 시장을 발굴하라 그래도 운용업의 본질은 수수료 비즈니스 아니겠습니까. 전통 자산시장에서 수수료를 받을 수 없다면,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야 하죠. 피델리티는 그 새로운 시장이 디지털 자산 시장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아마, 증권형 토큰(Security Token) 시장에 미래가 있다고 보는 것 같네요. ③플랫폼만이 생존한다 금융상품을 일회성으로 제공하는 단편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수명을 다했습니다. 금융도 플랫폼화를 꾀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이 됐습니다. 얼마나 많은 고객을 자신들의 플랫폼에 가두느냐(락인 효과)가 향후 금융그룹의 흥망성쇠를 좌우합니다. 어쩌면 플랫폼화를 위해 자체 암호화폐를 발행할 수도 있겠네요. 텍스트 만으로 뭔가 아쉽다면, 영상을 클릭! (구독은 사랑인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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