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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맨] 비트코인, 1만 달러 완벽하게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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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스’s 차트맨] 비트코인. 1만 달러는 확실하게 돌파한 것 같습니다. 작은 캔들들로 상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가 상승 모멘텀이 줄어드는 고점이었다는 것은 1만 500달러를 하락 이탈하면서부터 인지하게 될 것이며, 반대로 2019년 4월 말과 같은 작은 캔들들로 상승의 힘을 숨긴 채 진행되는 강세조정이라면 2019년의 고점인 1만 4000달러에 도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월봉: 1만 2000달러 인근에서 매도세 확인됐다 비트코인은 19일 현재 1만 17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7월 캔들은 윗 심지가 작은 장대 양봉이었으며, 8월 캔들은 1만 2000달러 인근에서 매도세가 확인됐습니다. 1만 2000달러 인근은 2019년 8월의 고가이기도 합니다. 순차적으로 1만 3000달러와 2019년의 고점인 1만 4000달러는 계속해서 저항으로 작용합니다. #월간 차트의 하락 다이버전스: 2016년 사례 눈여겨봐야 월간 라인차트에서 2019년 월간 종가 기준 가장 높았던 1만 760달러를 넘기고 있는 상황이지만, 상대강도지수(RSI)는 6월 65P를 기록한 반면 현재는 62P로 하락 다이버전스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월간 차트에서의 하락 다이버전스는 경계해야 할 부분으로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50P이상에서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므로 하락 다이버전스를 하락의 신호로만 평가 할 수는 없습니다. 비슷한 수치의 유사했던 시장의 흐름은 2016년 10월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2016년도에는 하락 다이버전스 이후 저항을 돌파 하며 큰 상승을 한 이력이 있습니다. 2016년 10월의 하락 다이버전스 이후 상승 #주봉: 하락 관점 유의해야 지난주 캔들 차트는 1만 1500달러 위에서 종료되며 낙관적인 시장을 증명하였습니다. 금주는 윗 심지가 긴 유성형 캔들로 진행되고 있어 고점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일반적으로 지난 캔들의 몸통보다 더 큰 음봉으로 종료 된다면 이후 하락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에 1만 1684달러부터 돌파한 1만 1500달러 인근의 지지선 하락 이탈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봉: 상승과 하락 가능성 모두 열려있다 3월 중순 3850달러를 기록했던 비트코인은 큰 폭의 조정 없이 금년 최고가격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엘리엇파동의 5파동이 진행 중 이거나 혹은 4파동의 마지막 구간에 접어들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격 패턴으로는 현재 상승 쐐기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1만 1500달러를 이탈하게 된다면 1만 1000달러부터 1만 500달러에 분포해 있는 수요 존까지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쐐기형태로 진행되는 현재의 추이가 계속 된다면 약한 상승을 동반하여 1만 3000달러까지 가격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3일봉: 2016년 사례 참고 자료 될 수 있어 3일 캔들 차트에서 2016년도 상승추세로의 전환과 현재를 비교하는 것은 비트코인이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에게 훌륭한 참고 자료가 됩니다. 3일 차트의 50이동 평균선과 돌파된 저항구간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2016년도 저항이었던 467달러를 그 해 5월말에 돌파 하며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던 것과 같이 최근 가격 동향의 유사성을 대입해 볼 수 있습니다. 지난 차트와 비교하는 것은 기술적 분석의 기본적인 사항이 되지만, 그 사건이 그대로 진행될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서는 안됩니다. ※조인디는 서로 협력 관계를 맺은 암호화폐 전문투자 컨설팅 그룹 플루토스와 함께 암호화폐 차트 분석을 시도합니다. 이 글은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 글의 정보를 참고한 투자와 관련한 모든 위험과 비용,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플루토스에서 발행하는 플루토 코인은 조인디와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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