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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FOMC, BTC에도 영향 미치나...디파이 과열 우려↑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증시는 전일 전고점 돌파를 반납했다. 장 초반에 애플 시가총액이 2조 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끌었으나 7월 FOMC 의사록 내용이 공개되며 하락 전환했다. 미국 FOMC 의사록 내용 중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던 수익률 곡선 제어에 대한 부정적 의견이 나왔다. 연준의 대차대조표 확대를 부추길 수 있다는 시선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금융 안정성 약화 가능성이 언급됐다. 전문가들은 곧 미 연준이 금리인상을 위한 인플레이션 기준을 명확히 제시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통화정책에 대한 불안감으로 모기지 금리가 하루에 7bp 상승했으며, 금 가격은 2% 이상 하락하며 재차 2000달러를 하향 돌파했다. 재정부양책 역시 협상 타결이 없는 가운데 민주당 낸시 팰로시는 협상 타결을 위해 양보가 가능하다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 추이는 미국에서 신규 확진자가 줄어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사망자 수는 지속적으로 1000명을 넘어서고 있다. 프랑스와 스페인에서 2차 유행이 시작된 가운데 이탈리아도 다시 확진자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백신 개발 없이는 극복이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FDA가 심각 단계 환자에게 혈장치료제 투여를 허가하고 있지 않다며 불만을 표시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대학 오프라인 수업 재개를 요구했지만, 학계는 파업도 고사할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미중 무역 갈등은 무역합의 이행 점검 회담 취소 이후 새 일정이 잡히지 않는 상황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틱톡 인수합병에 따른 수익이 국외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한 구상을 하고 있다. 한편 CIA는 우한 지역의 중간관리자들이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중앙정부에게 은폐하려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중앙정부 또한 코로나 은폐를 시도했다는 설명이다. 암호화폐 시장은 FOMC의 부정적 의견으로 인해 금 가격과 함께 하락했다. 미 연준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응 시 기존 비트코인 대세 상승이 꺾일 수 있다. 1만1600달러까지 하락한 비트코인 아시아 시장 시작 후 재차 1만1800달러까지 반등한 상황이다. 현재 1만 1000~1만2000달러 박스권 장세가 이어지는 중이다. 디파이 시장에서는 YFI 토큰이 출시 한달만에 32달러에서 1만1000달러까지 상승하고 있다. 시장 과열 및 디파이를 통한 오버 레버리징 우려가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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