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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쓰촨, 100년 만에 대홍수로 5~8개 채굴장 피해

중국 쓰촨성(四川省) 청의강(青衣江) 구간에서 100년 만에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현지에 위치한 5~8개 채굴장이 피해를 입었다. 8월 19일 중국 현지 매체 오설블록체인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5시 쓰촨성은Ⅰ급 홍수 비상대응 조치를 정식 실시했다. 이는 역사상 첫 Ⅰ급 방지 조치인 걸로 파악된다. 홍수로 인해 청의강 근처에 있는 아안(雅安), 홍아(洪雅) 낙산(乐山) 지역에 위치한 채굴장은 현재까지 5-8곳이 피해를 입었다. 대도하(大渡河) 하류, 민강(岷江) 하류에도 홍수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현지 매체는 채굴장에 미치는 영향이 다른 지역으로도 번질 것으로 추측했다. 일부 채굴장주는 손실을 피하기 위해 채굴 기계와 인원을 철수하고 있다. 한편, 4대 비트코인 채굴풀(PoolIn, F2Pool, BTC.com, Antpool)의 해시레이트(hash rate)는 지난 24시간 동안 10~20% 감소했다. 하지만 BTC.com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대부분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미디어 저소여 기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52552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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