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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미증시 또 신고가 행진...암호화폐는 변동성 확대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증시 S&P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특히 S&P 지수는 코로나19 직전 이전 고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미국 월마트의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고 아마존의 온라인 상거래 증가 호재가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며 시장을 견인했다. 계속되는 미국 정치권의 경기부양책 논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9월초까지 교착 상태가 이어질 확률이 높다. 재정부양책 절벽이 이어질 경우 모기지 및 소비 악영향이 전망된다. 이에 중부 7개 주에서는 주당 300달러 실업수당 추가 지급을 발표했다. 한편 금 가격은 다시 2000달러를 돌파했다.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완화적 통화정책을 기대하고 있는 모습이다. 코로나19 확진자 추이는 선진국의 확산세가 정체되고 있는 흐름이다. 이에 따라 신규 확진자 수는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의료접근성이 낮은 제3세계 확산이 지속적으로 의심되고 있다. 미국 신규 확진자 수가 비교적 진정되는 가운데 9월 7일 미국 노동절을 앞두고 TSA에서는 일 비행기 이용객수가 100만 명을 넘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전 확산이 독립기념일 이후 급증한 것을 봤을 때 향후 상황이 악화될 여지가 있다. 또한 예일대에서 개발한 타액 코로나19 검사 키트의 정확도가 의심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바이러스 증식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음성 판정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미중 갈등은 BofA 메릴린치의 분석에 따르면 미국과 유럽의 중국 내 공급망 재배치 비용이 1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중국은 상무부 호주산 와인 반덤핑 조사를 개시했다. 중국과 호주의 관계가 지속적으로 악화될 전망이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 1만 2000달러 돌파 이후 하락세가 연출됐다. 현재는 1만 1900달러 선에 안착했다. 이 과정에서 3000만 달러 이상의 비트코인 롱/숏 포지션이 청산되며 시장의 변동성 확대를 불러왔다. 디파이 소식으로는 유니스왑의 이더리움 가스 이용량이 전체 디파이 가스 이용량의 60%를 차지한다는 뉴스가 나왔다. 프로토콜 이용 비용이 커짐에 따라 이더리움이 아닌 타 체인으로의 이동가능성이 존재한다. 한편 미국 OCC는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 허가 행보 이후, 보수적인 대형 은행 암호화폐 관련 사업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중국에서는 대홍수로 인해 대규모 채굴장 운영에 차질이 생겨 비트코인 해시가 약 15% 감소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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