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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중앙은행, CBDC 인프라 논의 위한 국제회의 합류

영국 중앙은행(BoE)이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의 인프라 설계를 논의하기 위한 회의에 합류하기로 했다고 1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BoE는 글로벌 중앙은행 싱크탱크인 OMFIF가 19일 주최하는 회의에 스위스 국립은행, ING 네덜란드, 헝가리 국립은행 등과 함께 참석해 CBDC 발행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의 핵심 목적은 블록체인 기술이 CBDC의 다양한 모델에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프로그램 가능한 돈”의 설계와 같이 스마트 계약과 국경 내외의 상호운용 가능한 블록체인 네트워크 모델을 사용하는 것이 포함된다. OMFIF는 이번 회의와 관련, 페이스북과 같은 민간 부문의 움직임은 세계 중앙은행의 80%가 CBDC 발행 및 블록체인을 포함한 다양한 CBDC 네트워크의 인프라 가능성을 검토하도록 자극했다고 밝혔다. BoE는 올해 3월 급변하는 결제 환경에서 CBDC의 은행 통화 및 금융 안정성 관리 업무를 뒷받침할 잠재적 역할을 분석하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또한, 앤드루 베일리 BoE 총재는 지난달 CBDC 발행에 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대해 결제의 성격과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계속 진지하게 검토할 것이라며 긍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블록미디어 뉴욕=박재형 특파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52487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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