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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증감위 전 주석, "새로운 디지털자산 거래소 꼭 생긴다"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 전 주석인 샤오강(肖钢)이 “중국은 ‘디지털 차이나’와 ‘디지털 경제’를 건설하고 있으며 이 과정 중에 새로운 디지털자산 거래소가 생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8월 18일 중국 현지 매체 재련사(财联社)에 따르면, 샤오강은 “중국은 디지털 시대로 전환 중에 있으며, 디지털 기술은 자본시장의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자본시장의 서비스와 투자패턴의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기관들의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촉진시켜 새로운 디지털 증권 자산의 출현을 앞당길 것”이라며, 다만 “디지털 자산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로 여전히 데이터 소외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디지털 인프라가 더욱 강화돼야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샤오강은 이어 “전통 조직구조가 디지털화에 적응하기 어렵다”, “관련 법규가 뒤쳐진다” 등의 문제도 지적했다. 그는 “디지털 기술은 기존 제품과 서비스를 표준화 시켜 새로운 디지털 자산 거래의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 그러므로 미래의 디지털 자산 거래 방식은 더욱 효율적으로 변화할 것이며, 시장 형태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디지털 자산 거래소가 생길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블록미디어 저소여 기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52330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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