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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BTC 1만2000달러 눈앞... 제도권 진입 속도 붙었다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증시는 일부 대형 기술주, 소프트웨어 강세로 나스닥이 강보합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신고가에 재차 도전했으나 매물 출회로 다소 주춤하는 모습이다.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96만3000건을 기록, 코로나 이후 최저 수준이다. 지속수당 청구건수는 1500만명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고용 부문 회복이 예상보다 빠른 편이라는 분석이다. 추가 재정부양책에 관한 협상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장은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매우 높은 상황이어서 단기적으로는 부양책 타결에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15일 열리는 미ㆍ중 무역합의 이행 점검은 투자 심리에 부담이 될 수 있다. 금 가격은 급락 이후 다시 반등했다.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다는 평가다. 유가는 석유수출기구(OPEC)와 에너지정보청(EIA)의 수요 감소 전망 리포트에 하락했다. 전세계 코로나 사망자 수가 75만명을 돌파했다. 확진자 수도 2100만명을 웃돌고 있다. 미국 신규확진자 수는 감소하는 추세이나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는 오히려 늘고 있다.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개발 중인 백신의 초기 3상 임상 효능이 발표됐다. 중화항체 형성이 코로나 회복 환자보다 4.6배 생성되는 등 백신 효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부작용은 약한 두통 등이다. 3상 진행이 예정되고 진행될 경우 연말 본격 생산이 가능하다. 터키는 코로나 악화로 리라화 가치가 급락했다. 유럽 은행들은 터키 익스포저(위험노출액)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다. 미국 상원의원 마티나 맥셀리는 청나라 시대 중국이 발행한 국채 1.6조달러를 상환하라고 요구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연일 틱톡이 보안 문제를 언급하고 있다. {{BTC}}이 다시 강세를 보이며 1만2000달러 저항선 앞까지 도달했다. 디파이로 인한 크립토 부풀리기 효과가 계속 커지고 있다. 디파이 프로토콜에 예치된 비트코인은 6월초 대비 5배 늘어난 2만5000개 정도다. 미국 10년 국고채 수익률이 하루에 4.6bp 오르며 장기 인플레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에 대한 방어 자산으로 비트코인이 주목받고 있다. 블랙록이나 뱅가드 등 대형 자산운용사가 타 기관을 통해 간접적으로 대량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디지털은 파이낸셜타임스에 비트코인 광고를 내는 등 제도권 진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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