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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 상반기 16억달러 이상 증가

암호화폐 투자 업체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rayscale Bitcoin Trust, GBTC)이 지난 6개월간 16억 달러 이상 증가했다. 8월 7일 업체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별 보고서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은 지난해 말 총 자산 가치가 18억7000만달러(약 2조 2140억원)였는데, 올 2분기 말에는 35억달러(약 4조1440억원)를 기록했다. 업체는 지난 1월 SEC에 감독 대상 기관으로 등재됐다. 해당 신탁이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은 2분기 말 기준으로 38만7000개로 지난해 말 대비 12만5531개가 증가했다. 가격으로 따지면 지난 달 30일 비트코인 시세 기준으로 11억5000만달러(약 1조3600억원)가 늘었다. 그레이스케일은 앞서 지난 2분기에 “투자자들이 9억6000만달러를 신규 투자했으며 전체 제품군에서 총 14억달러가 유입돼 가장 좋은 실적을 거뒀다”고 말했다. 현재 전체 자산 중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이 관리하고 있는 자산은 47억달러(약 5조5600억원)이다. 그레이스케일은 암호화폐 전문 벤처캐피탈인 디지털통화그룹(DCG, Digital currency group) 자회사이다. DGC에는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 역시 자회사로 속해 있다. 블록미디어 강주현 기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51840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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