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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 "페북 리브라보다 한발 앞선 BM 완성하겠다"

벨로프로토콜, 페이스북

개방형 금융 프로토콜인 벨로가 “아시아 지역을 기반으로 페이스북 리브라도 아직까지 밟지 못한 비즈니스 모델의 완성을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다”고 8월 7일(한국시간) 밝혔다. 벨로 프로토콜은 벨로의 파트너들과 함께 은행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아시아 지역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벨로 프로토콜 창립자는? 벨로 프로토콜(Velo Protocol)을 이끄는 인물은 태국의 찻차완 지아라와논(Chatchaval Jiaravanon)이다. 그는 태국 증시에 상장된 주요 통신기업인 트루 코퍼(True Corporation)의 이사회 멤버이자 태국 최대 기업 치아타이그룹(Chia Tai Group)의 패밀리다. 또한 찻차완은 태국 최대 소비자 금융회사 Aeon Thana Sinsap과 태국 증권사 피낸시아 사이러스(Finansia Syrus) 등 다수의 금융사를 설립했으며, 글로벌 금융지 포춘(Fortune) 태국판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벨로 프로토콜 로드맵 일정은? 벨로 측이 최근 발표한 로드맵에 따르면 벨로 프로토콜의 향후 개발 일정은 네 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첫 단계에서 벨로 프로토콜은 두 가지 구성 요소를 포함한다. 디지털 신용 발행 메커니즘과 디지털 담보 시스템(DRS)이다. 벨로 측은 내년 1분기 말까지 해당 서비스를 전면 출시할 계획이다. 제1단계 운영 기간에 벨로는 글로벌 송금 업계에서 신뢰를 얻고 있는 파트너를 제한적으로 참여시킬 예정이다. 두 번째 단계에서 벨로는 벨로 자체의 암호화폐 탈중앙화 거래소를 통해 벨로 토큰과 디지털 신용 거래 간의 교차 자산 유동성을 충실히 구현할 계획이다. 이 거래소는 궁극적으로 기타 디지털 자산의 거래에도 개방될 것이다. 또한 벨로 거래소는 OTC 서비스를 제공하여 운영 첫 해의 관건인 유동성을 늘릴 계획이다. 이 때는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는 다른 파트너들도 거래소에 참여하게 된다. 2단계는 2021년 3분기 이내에 완료되어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세 번째 단계에서는 디지털 신용을 빌려야 하는 사람들에게 탈중앙화된 대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투표 기능을 도입해 커뮤니티가 새로운 자산 유형과 대출 금리 조정 등을 포함한 벨로 프로토콜의 운영과 발전 전략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들 예정이다. 이 메커니즘의 구체적인 사항은 논의 중이다. 3단계는 2022년 1분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네 번째 단계에서 벨로는 파트너들의 평판 평가 시스템을 추가하여 파트너들이 벨로 프로토콜과 벨로 생태계 사용 경험을 평가하도록 함으로써 디지털 신용 발행, 대출이나 일부 특정 기능 구현에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4단계는 2022년 3분기 이전까지 완료된다. #”기존 금융 문제 해결하는 프로젝트 될 것” 벨로 측은 “이러한 단계가 진행되면 파트너들이 벨로 프로토콜과 탈중앙화 기반 분산원장 기술의 적용 범위·운영 효율성·투명성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벨로 관계자는 “우리의 막강한 배경 때문이 아니라 그 실현 가능성과 거대한 시장이 있기 때문에 벨로 프로젝트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기존 금융 체계에서는 국경 간 이체와 관련해 여전히 많은 문제점이 존재한다. 벨로는 좀 더 포괄적이고 투명하며 효율적으로 국경 간 지불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공하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이 콘텐트는 벨로의 후원으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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