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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의원, 암호화폐 스테이킹 보상 세금 정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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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의원들이 국세청(IRS)에 서신을 보내 암호화폐 스테이킹 보상에 대한 세금 정책을 촉구했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8월 4일(현지시간) 데이비드 슈웨커(David Schweikert), 빌 포스터(Bill Foster), 톰 에머(Tom Emmer), 데렌 소토(Darren Soto) 의원은 암호화폐 스테이킹 개요와 기존 미국의 세금 정책에 암호화폐 스테이킹 서비스 영향에 대해 다룬 서신을 국세청장 찰스 레티그(Charles Rettig)에게 전달했다. 서신에서 의원들은 “암호화페 스테이킹에 과세는 납세자가 스테이킹에 참여하여 얻은 실제 이익보다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납세자에게 (암호화폐 스테이킹으로 얻은 이득에 대한) 보고 및 규정 준수의 악몽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스테이킹 보상으로 토큰이 발행되는데 이에 대한 세금이 부과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의원들은 “작물이나 예술품은 판매가 되면 바로 세금이 부과된다”며 “암호화폐 스테이킹을 통해 발행되는 토큰도 이와 같은 형태로 봐야 한다”고 전했다. 포사(POSA, Proof of Stake Alliance)의 회원사인 TQ Tezos(테조스 파트너사) 대표 앨리슨 만지에로(Alison Mangiero)는 “암호화폐 스테이킹에 따른 보상이 농산물을 재배하고 시장에 판매하는 농부가 농산물 판매 시 과세가 되듯 보상도 마찬가지다”며 “우리는 사과를 사과나무에서 따거나 토마토를 수확했다고 세금을 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서신을 전한 하원의원들은 모두 국회 블록체인 단체의 임원들이며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개발 및 사용을 지원하는 법률 개정을 지지했다. 블록미디어=황영훈 기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50720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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