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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움직인다…중국계 코인·거래량 급등

중국의 암호화폐 투자 열기가 2017년 불장에 근접한 수준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중국계 알트코인들 또한 비트코인 이상의 상승률을 보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관심도 2017년 수준 트위터 유저 'Louis Aboud Hogen' "바이두 검색지수에 따르면 비트코인 검색량이 지난 6개월 총 합의 약 3배 수준으로, 중국내 관심도가 서양권 국가들보다 높다" 암호화폐 투자 안내서 '크립토에셋츠(Cryptoassets)'의 저자이자 뉴욕 크립토 벤처 캐피탈(Crypto Venture Capital)의 파트너인 크리스 버니스키(Chris Burniske)는 "중국 투자자들의 비트코인(BTC) 매입률이 2017년 수준에 가깝다" 중국계 코인도 상승 랠리 중국계 대표 암호화폐들의 상승률도 여타 알트코인들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 26일 기준 네오(NEO) 15%, 퀀텀(QTUM) 33%, 온톨로지(ONT) 12% , 비체인(VET) 30%등. 퀀텀은 밈블윔블(Mimble Wimble)기술 구현 발표, 온톨로지는 모바일 결제 애플리케이션 제우스(ZEUX) 결제 지원 발표, 비체인은 월마트 차이나와의 파트너십 발표 직후 급등. 특히 국제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내 거래량이 급증. 중국계 자본 유입으로 인한 상승 요인도 있을 것으로 분석. OK리서치의 보고서 "아직 불장 아니다" 중국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오케이코인(Okcoin)을 운영하는 OK그룹 OK리서치가 25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본격적인 상승기는 아직 오지 않음 보고서 내용은 "최근 3개월간 누적 상승폭이 200%에 이른다. 비트코인의 시장 가격은 뚜렷한 주기를 보이고 있는데 현재 반감기로는 3번째 주기에 도달했다" "비트코인의 향후 행보를 상품, 금융, 통화로써의 속성을 고려해 수요의 변화, 투자 주기, 대체통화로써 세가지 측면해서 고려해 본 결과 아직 '흥분'상태에 도달하지 않았다." "종합적으로 비트코인 시장이 본격적 회복기에 접어들었다. 4~6개월 후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장기적으로 상승 추세에 접어들 것" 중국 거래소 대표 "기업에도 최고의 시기" OK그룹 창업자인 쉬밍신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블록체인 업계는 정체 기간을 겪고 있으며 최악의 시기이지만 기업가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시기", "큰 변화와 물질적 진보, 혁신을 경험하고 있다", "전통적인 분야의 혁신은 점점 어려워지고 새로운 분야의 확장에는 더 길이 많다"고 말함 Jess' note 시장을 이끌어나가는 큰손들의 움직임이 시작됨. 국내 암호화폐 열기가 아무리 뜨겁다 한들 아직은 중국 자본의 힘이 막강한 것은 사실. 중국계 거래소의 거래량 증가와 네오, 퀀텀등의 상승은 이들의 영향도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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