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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400만원 넘은 날 마켓 리더들이 한 걱정은....

비트코인, BTC, 수수료

비트코인(BTC) 가격이 26일 1445만원(업비트 기준)까지 치솟았다. 해외에서는 1만1800달러(코인마켓캡 기준)에 이른다. 전체 암호화폐 시장 규모는 3482억 달러에 이른다. 비트코인이 시장을 주도하면서 점유율은 60%를 넘어섰다. 암호화폐 시장의 겨울이 끝났음을 선언하는 가격 움직임과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는 26일부터 이틀간 ‘비트코인2019 컨퍼런스’가 열렸다. 암호화폐 큰 손, 누가 왔나 백만장자 벤처 투자자 팀 드레이퍼(Tim Draper)를 비롯한 시장 리더 집결. 암호화폐 시장이 강세장에 접어든 만큼 비트코인 리더들의 모임이 비트코인 가격에도 긍정적일 듯. 2년 전에도 비슷한 가격 흐름이 나타났음. 암호화폐 전문가인 케빈 루크(Kevin Rooke)는 자신의 트위터에 “S&P500은 지난 5‘년’ 동안 47% 올랐다. 비트코인은 지난 15‘일’ 동안 53% 뛰었다”고 멘션. 뛰는 가격에 나는 수수료 패널 토론의 주요 의제 중 하나는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가 구현하려고 한 지불 수단으로서의 전자화폐인 비트코인(Bitcoin: A Peer to Peer Electronic Cash)의 강점과 약점에 대한 논의. 이 세션의 패널 가운데 에릭 부르히스(Erik Voorhees) 셰이프시프트(ShapeSHift) CEO는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따른 수수료에 대한 우려 표명. “비트코인 가격 상승과 시장 주요 주체들의 비트코인 채택이 늘어나면서 네트워크가 복잡해지고 수수료가 급등할 것”. 그는 “채굴 수수료의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은 비트코인의 실용성에 대한 의문을 품을 것”이라고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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