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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트론의 적정 가격은..." 조인디 단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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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TRON, TRX)은 4대 암호화폐가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 가치를 충분히 받을 수 있습니다.” 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의 말이다. 그는 24일 오후 9시 조인디와 진행한 단독 라이브 인터뷰에서 트론의 적정 가치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암호화폐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트론은 현재 시가총액 25억8000만 달러로 10위를 차지하고 있다. 4위 라이트코인(LTC)의 시총은 85억3000만 달러. 곧, 45원 안팎에서 거래되는 트론의 가격이 약 150원까지는 돼야 적정하다는 게 그의 평가다. 이번 인터뷰는 25일 트론의 메인넷 오디세이3.6 출시를 기념해 진행됐다. 그는 “한국 투자자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한다”며 “내년 니트론(niTROn) 대회는 서울에서 열 것”이라고 말했다. 니트론 대회는 블록체인에 대해 배우며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주제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트론 재단의 행사다. 올해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다. 선은 이어 “서울 대회 때 놀랄만한 인사를 섭외하겠다”고 공언했다. 한 시간 넘게 이어진 단독 인터뷰 내용이 궁금하다면 클릭! (아시죠? 구독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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