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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FAANG 상승 마감... 비트코인은 불트랩 단숨 돌파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나스닥 시장은 기술주의 반등으로 상승했다. 앞서 일부 조정을 겪은 FAANG(페이스북ㆍ아마존ㆍ애플ㆍ넷플릭스ㆍ구글) 주가 모두 상승 마감했다. 코로나 백신에 관한 긍정적 소식과 추가 부양책 논의 등이 확대되며 시장을 진정시키고 있다. 27일 실적을 발표한 미국 130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종목 중 80%가 애널리스트 기대치보다 양호한 실적을 보였다. 그럼에도 전년 대비 순이익이 40% 급감한 모습이다. 미 공화당의 부양책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기존 주 600달러 규모의 실업수당을 200달러로 낮추는 대신, 모든 성인에게 1200달러를 지원하는 계획을 내놨다. 민주당은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이번 주 부양책 절벽으로 논의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금 가격은 달러 약세와 안전자산 수요 급증으로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미국은 5일 연속 일 코로나 사망자 수가 1000명을 돌파했다. 하지만 텍사스ㆍ아리조나ㆍ플로리다 주의 신규 확진자 증가세는 꺾이고 있다. 심각단계 환자도 줄어드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나 격리 조치가 효과를 보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근 중 한 사람인 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모더나에서 이르면 올 연말 백신 출시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규모 3상 임상을 위해 3만명의 지원자를 모집 중이다. 미 정부는 모더나에 4억7000만달러를 추가 투입한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모더나 백신 위험성에 대해선 우려가 없다고 표명했다. 코로나 청정지역인 베트남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외국인 방문 금지 조치를 내렸다. 중국은 미국 청두 영사관 철수 요청을 공식화했다. 미국과 중국 간 갈등이 번지는 가운데 무역 갈등은 악화되지 않고 있다. {{BTC}}이 기존 불트랩(Bull-trap)으로 불리던 1만500달러 저항선을 단숨에 돌파했다. 2.5년 연속 고점 하향되는 추세선을 상향 돌파했다. 이로 인해 상당 기간 랠리가 예상된다. 비트코인은 최근 금 가격과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는 중이다. 지난 한 달 간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관계는 0.4에 도달했다. 디파이(Defi) 활성화로 {{ETH}} 가스비는 꾸준히 오름세다. 거래비용이 늘어나면서 채굴자의 한달 수익이 6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둘 다 호재가 쌓이면서 시장이 재활성화할 거란 기대가 나온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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