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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여제의 변신은 무죄! 크립토 여제된 피델리티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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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크립톡] 크립토 여제, 아비게일 존슨 피델리티 CEO(상) 2018년 10월,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Fidelity Digital Assets)’의 탄생. 글로벌 운용사 피델리티가 제도권 금융회사 가운데 세계 최초로 디지털 자산 전문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이런 행보를 보인 걸까요. 아닙니다. 피델리티는 가장 기술을 사랑하는 금융회사 중 하나입니다. 2017년 이래 매년 기술 R&D 비용으로 3조원을 쓴다고 합니다. 운용사 중 가장 먼저 PC를 구매했던 곳이, 금융회사 최초로 홈페이지를 만든 곳도, 비트코인 채굴기를 사내 설치한 곳도, 모두 피델리티입니다. 피델리티디지털에셋의 탄생이 하루아침에 이뤄진 게 아니죠. 피델리티가 운용업계 ‘혁신의 아이콘’이 된 배경에는 ‘크립토 여제’가 있습니다. 아비게일 존슨 CEO입니다. 창업자 에드워드 C. 존슨 2세의 손녀로, 지분 약 25%를 보유한 최대주주입니다. 2018년 포브스 선정,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5위에 올랐습니다. 사내 막강한 지배력과 카리스마로 그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혁신의 최전선에 선 피델리티와 크립토 여제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클릭!(구독은 사랑인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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