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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분석가 "ETH 목표가 300$".. 고래 매도 주의해야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 증시는 대형주의 부진으로 하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애플·테슬라가 4% 이상 하락했다. 아마존 역시 3.6% 하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42만 건으로 집계됐으며, 예상치인 130만 건보다 크게 나와 경기 부진이 확실시되고 있다. 경기 부양책 관련해서는 므누신 장관이 “실업보험 수당을 기존 수입의 70% 보전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모든 미국인의 주 600달러 지원은 실업 정보 실시간 관리가 어려운 주를 고려한 것이다. 이제 이 지원을 100달러로 축소하는 대신 실업보험 수입 비율을 높일 전망이다. 한편 유가는 실업지표로 인해 하락 마감했다. 금 가격은 경기 부양책과 미중 갈등 우려로 재차 상승했다. 역대 최고가인 1920달러 가까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코로나19 추이는 미국에서 확진자 수가 400만 명을 돌파했다. 캘리포니아 주는 역대 일 사망자 수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또한 전세계 확진자 수는 1500만 명을 돌파했다. 전세계적으로 7000명 이상의 일 사망자 수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해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올 가을 미국 일 확진자가 15만 명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WHO는 코로나19 종식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다만 백신과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어 셧다운 가능성은 여전히 낮을 것으로 보인다. 미중 갈등은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중국에 대한 강도높은 비판 연설을 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휴스턴 영사관은 지적재산권 스파이 활동의 중심지”라고 언급했다. 이어 시진핑 주석의 전체주의 독재를 비난했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이 9500달러를 돌파한 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은행의 커스터디 사업 승인 뉴스가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더리움 역시 2.0 테스트넷을 앞두고 가격 상승세가 가파른 모습이다. 이 상승을 앞두고 대형 홀더 지갑에서 70만ETH가 거래소로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매도 가능성을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디파이 시장은 예치된 토큰 가격 총액이 33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로 인해 디파이 프로젝트 주류 플랫폼인 이더리움이 주목 받으며 상승을 점치는 의견이 늘어나고 있다. 대만 트레이더는 이더리움 목표가를 300달러로 제시하기도 했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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