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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맨] 긴 횡보 깬 비트코인 상승.. 불장 시발점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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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스’s 차트맨] 6월부터 이어온 비트코인의 단기 약세가 종료됐을 수 있음을 시사하는 가격 반등이 최근 나타났습니다. 다만 주간 범위의 상단인 1만 500달러 구간은 여전히 저항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7월 말이 1만 달러를 향한 움직임의 시발점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월봉: 종가 높인다면 2020년 후반기 긍정적 2020년 7월이 약 일주일 남아 있는 현재 월간 캔들은 5월의 종가인 9444달러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월봉 종가를 높여서 7월을 마감한다면 2020년 후반기는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봉 볼린저밴드: 밴드 중심 8280달러 잠재적 지지선으로 작용할 수 있어 최근 흐름은 비트코인 최고점인 2017년 12월 1만 9666달러를 시작으로, 우하향하는 장기 삼각수렴 상단을 다시 도전하기 위한 시도로 보여집니다. 주간 차트에서 볼린저 밴드는 지난 3월의 하락으로 크게 벌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밴드의 중심인 8280달러는 잠재적인 지지선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형눈금에서 수렴의 상단을 돌파 한다고 하더라도, 로그눈금으로 차트를 표현하면 볼린저밴드의 상단 밴드는 수렴 상단과 일치 하고 있다는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선형눈금의 비트코인 주간차트 로그눈금의 비트코인 주간차트 #주봉 캔들: 주간 평균가격 넘어서며 상승 기대 높여 2020년 2월 주간 차트의 공급라인은 1만 500달러의 고점부터 시작합니다. 이를 통해 5월이후 2020년 2월 주간 캔들의 종가인 1만 173달러를 넘어 마감하지 못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범위 하단은 9000달러부터 8700달러까지 약 70일 간 지지선으로 작용했습니다. 이번주에는 9주간의 평균 가격인 9337달러를 넘어서며 범위 상단까지의 상승을 기대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일간차트에서 보다 명확하게 확인 되는 수요와 공급구간 #일봉 이동평균선: 긴 횡보세 벗어날 신호탄 될까 일간 차트에서 다양한 기간의 지수 이동평균선을 통해 현재의 장기·중기·단기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EMA는 가장 긴 트렌드로 가격은 8582달러에 인쇄돼 있는 이동평균 위에 있습니다. 장기 이동평균선이 우상향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장기 투자자들 입장에서 청신호입니다. 100EMA는 200EMA를 6월 25일 상방으로 돌파해내며 가파른 우상향 기울기를 보여줍니다. 현재 9032달러에 인쇄되어 있으며 한동안 방향을 꺾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해당 이동평균선 이하로 하락하지 않는 한, 상승에 대한 기대는 위축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중단기 이동평균선인 50EMA와 20EMA는 교차를 통해 꽤 긴 시간 가격이 횡보하고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7월의 통합 구간을 거쳐 8월에 다시 20EMA가 50EMA를 넘어 단기 상승으로 전환한다면, 그동안의 오랜 횡보세를 벗어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4시간봉: 상승 조건 갖췄다…다만 거래량은 아쉽다 6월 시작과 함께 고점과 저점을 낮추며 단기 추세는 하락을 보여줬습니다. 4시간 차트에서 더 높은 고점을 기록하며, 약 1달 반 동안의 횡보세가 상승으로 전환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됐습니다. 9700달러 저항의 확인과 주간 차트에서 살펴본 긴 횡보 범위 상단인 1만 달러를 다시 도전할 수 있을지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폭발적인 거래량이 동반되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조인디는 서로 협력 관계를 맺은 암호화폐 전문투자 컨설팅 그룹 플루토스와 함께 암호화폐 차트 분석을 시도합니다. 이 글은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 글의 정보를 참고한 투자와 관련한 모든 위험과 비용,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플루토스에서 발행하는 플루토 코인은 조인디와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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