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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BTC 19년 이후 거래량 역대 최저...향후 방향성은?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부양책에 대한 기대로 상승 출발했다. 이후 소비심리지수 위축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급증 소식으로 매물이 쏟아져 나오며 하락했다. 코로나19 타격이 큰 여행 서비스업의 하락폭이 확대됐다. 백신 관련주는 급등하며 코로나19 공포가 재확인됐다. 실적 주간이 겹치면서 그동안 소외됐지만 이익 창출능력이 매력적인 가치주 위주로의 재조정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관련 재정부양책은 1차 2조 달러와 비교했을 때 작은 1~1.5조 달러가 기대되고 있다. 그러나 공화당은 재정부양책에 부정적 견해를 드러내고 있어 쇼크 발생 가능성을 염두해야한다. 금 가격 역시 코로나19 공포로 상승했으며, 유가는 셧다운 우려로 하락했다. 시장의 리스크 선호 심리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 추이는 신규확진자가 7만 명 이상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발표됐다. 또한 미국 플로리다는 5일 연속으로 일 신규확진자 수가 1만 명을 돌파하고 있다. 이에 따라 49개 병원의 수용량이 한계치에 도달하며 셧다운 필요성이 재점화되고 있다. 다만 일 사망자 수는 여전히 1000명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 스페인과 영국에서는 신규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하는 중이다. 전반적으로 2차 웨이브가 확실시되고 있는 분위기다. 미중분쟁은 영국이 5G망에서 화웨이를 배제하기로 한 것에 이어 중국 위구르, 홍콩의 인권탄압에 대한 비판 서명을 내놨다. 영연방에서 대중국 비판 수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흐름이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 거래량이 2019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9200 저항선 하단 가격을 유지하고 있으나, 밴드 탈출 가능성이 요원한 상황이다. 50일 이동평균선은 돌파했으나, 매수세 유입은 제한적이다. 거래량이 다시 증가한다면 큰 방향성이 나올 수 있는 시점이다. 뉴스 측면에서 트위터 대량 계정 해킹으로 인한 비트코인 주목은 가격 영향에 제한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알트코인 시장에서는 이더리움 트랜잭션이 2018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일 USD 6000만 달러 이상의 온체인 트랜잭션이 발생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이더리움과 알트코인의 확대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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