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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비판한 골드만삭스, 블록체인 인재 찾는다

미국 대형은행 골드만삭스가 “비트코인은 생존할 수 없는 투자”라고 비난한 지 두 달도 안 돼 이더리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구인 공고를 게시했다. 7월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은행 내 각 부서의 혁신 운영을 책임질 수 있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찾고 있다. 은행은 “블록체인ㆍR3ㆍ이더리움ㆍ솔리디티에 능숙한 개발자에겐 가산점을 부여한다”며 “분산원장기술 전문가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가 채용한 엔지니어는 사내 최고기술책임자와 핵심 엔지니어링 플랫폼 아키텍처를 설계하게 된다. 골드만삭스는 지난 5월 디지털 자산이 “실용 가능한 투자라는 근거가 없다”며 암호화폐에 투자를 하는 기관투자자가 늘어나는 것에 대해 이견을 밝혔다. 당시 은행은 “비트코인이 채권처럼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없기 때문에 자산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또 “비트코인은 경제 성장과 더불어 수익을 창출하지 못한다. 인플레이션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위험 회피 수단이라고 입증되지 않았다”며 “비트코인은 다크웹에서 자금세탁를 용이하게 만들었다. 암호화폐보다 좋은 투자 수단은 많다”고 덧붙였다. 이에 당시 많은 크립토 커뮤니티 유명인사들이 반발했다. 블록미디어 강주현 기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47934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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