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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로 미 정치권 암호화폐 규제 기조 변화 분위기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 사태 영향으로 미국 정치권의 암호화폐 규제 기조에 변화의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다고 7월 1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DC에서 정치권을 상대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업계의 입장을 대변하는 인사들은 최근 서클의 CEO 제리미 알레어와 만나 코로나 사태 이후 정부 규제 기조의 변화 가능성을 목격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 디지털상공회의소의 창립자 겸 회장인 페리안 보링은 대유행 사태 이후 미 의회 업무 전반이 디지털로 전환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블록체인에 대한 정치권의 태도가 뚜렷하게 변화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틴 스미스 블록체인협회 전무는 현재 정책결정자들 사이에서 통화의 업그레이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고, 그것이 발전이라는 점에 의견이 일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들은 현재 전망이 반드시 낙관적이지는 않다면서 앞으로도 갈 길이 멀다고 강조했다. 스미스는 정치인들이 올해 선거를 앞두고 다른 일에 거의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으며,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기술에 대한 그들의 이해가 현실과 많은 격차가 있다고 지적했다. 블록미디어 뉴욕=박재형 특파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47899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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