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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장 점유율 하락, 알트코인 강세장으로?

몇 달 동안 안정적이던 비트코인의 암호화폐 시장 점유율이 최근 하락하면서 알트코인 강세장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7월 13일(현지시간) 지크립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시장 점유율이 최근 60% 초반 수준으로 떨어지고, 낮은 가격 변동성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좀 더 하락할 경우 투자자들이 알트코인 시장에 집중할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크립토는 비트코인 가격이 아직 9000달러 위를 지키고 있고 시장 점유율도 60%를 넘고 있어 당장 알트코인이 시장 전반을 주도하는 상황으로 변화하지는 않겠지만 최근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주요 알트코인 중 일부가 기존 시장 추세를 뛰어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카르다노(ADA)는 몇 주 동안 최고의 실적을 기록하며 강세를 지속해 시가총액 순위 12위에서 6위로 급상승했다. 체인링크(LINK) 역시 주말 동안 급등세를 지속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시가총액 톱10에 처음으로 진입했고, 테조스(XTZ)는 이날 장 출발 후 상승폭을 늘려가며 13%까지 가격이 올랐다. 이와 함께 알트코인 시장을 주도하는 이더리움(ETH)은 현재로서 상승폭이 크지 않지만 240달러 이상을 유지하며 270달러 도달을 위한 250달러 선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지크립토는 이 알트코인 종목들은 비트코인의 시장 지배력이 계속 약화할 경우 보다 높은 수익을 바라는 투자자들을 끌어들여 새로운 강세주기를 만들어갈 대표 주자들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블록미디어 뉴욕=박재형 특파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47266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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