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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로나 2차 유행 조짐, 암호화폐는 상승 후 보합세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시장은 고용 및 노동 회전률 지표(JOLTs)가 양호하게 나오며 상승 출발하였으나, 코로나19 확산 이슈로 인한 정치적 불확실성 증대로 하락 마감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사태 대응에 불만을 표하며 WHO를 탈퇴하는 소식이 나오기도 했다. 이로 인해 시장이 크게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한편 미 연준 위원들은 여러 매체를 통해 부양책을 이어나갈 의지를 밝혔다. 클라라다 부의장은 밸런스 시트(Balance Sheet)가 확대 가능하다고 설명했으며, 퀼스 부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금융사 부도는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력한 유동성 공급 의사도 덧붙였다. 이 가운데 금 가격은 코로나19와 부양책 기대로 10년내 최고값을 기록했다. 유가는 보합 마감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 추이는 미국이 지속적으로 일 신규 확진자 5만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플로리다와 텍사스는 병상 부족 문제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까지 사망자 수는 급증하지 ㅇ낳고 있지만, 의료 마비 시 사망자가 급증할 수 있다. 호주 멜버른은 2차 락다운을 시행하는 등, 각지에서 2차 유행이 계속되는 중이다. 이 가운데 중국의 시노박(Sinovac)은 코로나19 중증 백신 3상 임상을 시작했다. 미중분쟁 이슈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WHO가 중국의 사주를 받는다고 비판하며 회원 탈퇴를 결정했다. 또한 미국 FBI 국장 크리스토퍼 워레이가 중국을 크게 비판했다. 현재 FBI가 진행하고 있는 반스파이 작전 중 절반이 중국과 관련한 내용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민간기업에서도 반중국 정서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폼페이오는 틱톡 등 중국 소셜 미디어 앱 정보 유출을 우려하며 미국에서의 사용금지를 검토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전일 거래량 증가와 함께 상승한 코인들이 현재 약보합 상태에 머무르고 있다. 비트코인은 9200~9300달러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주 비트코인의 2022년 5만 달러 행사가 옵션 15만 달러어치 계약이 체결됐다. 2022년 비트코인이 5만 달러를 돌파할 거라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알트코인에서는 이더리움의 거래 주소, 온체인 거래량, 가스 사용량 등이 2년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있다. 이에 따라 확장성 문제가 다시 대두되고 있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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