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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피싱범죄 신고하면 최대 1억 포상”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GOPAX)를 운영하는 스트리미(Streami)가 암호화폐 범죄 근절을 위해 6월 18일부터 신고포상금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배경은?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에 피싱범죄 사례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중. 최근 T거래소의 경우 피싱범죄를 빌미로 ‘기획파산’을 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진 상황. 고팍스도 최근 피싱범죄 사례가 급증하면서 원화 입출금이 일시적으로 중단됨. 이렇듯 대내외적으로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자 고팍스 측에서 대책을 마련한 것으로 보임. 신고포상금제도 운영계획? 고팍스는 구체적인 불법거래 행위 제보 후 수사기관에서 실제 검거로 이어질 경우, 심사를 거쳐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 또한 거래소 이용자 중 암호화폐를 이용한 피싱범죄 행위에 대해 제보의 내용이 구체적이면서 불법행위가 있다고 판단한 사안을 대상으로 내/외부 심사위원들이 적합성 검토. 신고포상 심사기준으로는 신고 내용의 중요도, 시기의 적시성, 신고 내용의 완성도, 예상피해규모, 범죄조직 수괴 및 조직 소탕에 필요한 수사 기여도 등이 있음. 향후 수사기관에 공유한 신고 내용의 중요도에 따라 다수 범죄자 검거에 크게 기여할 경우, 포상금을 최대 1억 원까지 차등 지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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