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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BTC, 장기 홀더 위주로 시장 형성... 약보합세 지속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증시는 페이스북 반등 및 기술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소비심리지표가 개선됐고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도 형성됐다. 제롬 파웰 미연준(Fed) 의장은 메인스트리트 대출 기준을 낮추라고 은행들에 요구한 상태다. 6월말 반기 회기 마감일로 윈도드레싱(반기말, 혹은 연말 주가 관리) 효과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2분기는 1987년 이후 최고의 주가 랠리를 보였다. 원유 가격은 리비아의 석유 수출 재개 우려와 실물경제 회복 지연으로 하락한 반면, 금은 부양책 기대가 반영돼 상승했다. 미국의 일 코로나 확진자 수가 4만명을 연일 돌파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미국의 일 확진자 수가 10만명을 웃돌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면서도 내년 효과적인 백신이 출시될 수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 재확산으로 미국 12개주에서 경제 재개를 중단한 상태다.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의 만장일치로 통과된 홍콩 보안법에 따르면 중국에 위협이 되는 인물에게 종신형까지 선고 가능하다. 국가 보안을 위한 비공개 재판 가능성도 열어뒀다. {{BTC}} 거래량이 줄어들며 약보합세가 지속되고 있다. 변동성 약화로 장기 보유 수요자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73%는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고 장기 홀더들의 지갑에 보관되고 있다. 미 방송인 맥스 카이저(Max Keiser)가 준 음모론적 시각의 TV 프로그램 '카이저 리포트'에서 이란과 베네수엘라가 미국과 해시전쟁이 발생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들 국가가 미국의 경제 제재로 인해 비트코인 채굴에 적극 나서기 때문에 결국 미 정부도 비트코인 채굴을 하게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한편 국제결제은행(BIS)은 토론토, 파리-프랑크프루트, 스톡홀름, 런던 4곳에 핀테크 허브를 설립하고 디지털 화폐에 대한 연구에 착수했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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