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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BTC, 주식시장에 동조... 동반 하락 가능성 있다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증시는 코로나 재확산 우려 및 기업 실적 악화 가능성에 급락했다. 앞서 상승을 주도했던 FANG(페이스북ㆍ아마존ㆍ넷플릭스ㆍ구글) 기업의 하락폭이 커지고, 미연준(Fed)이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재무건전성평가)에 부정적 의견을 내놓자 하락이 이어졌다. 대다수 은행들이 스트레스 테스트 상 위험이 보여 연준은 9월까지 자사주 매입 금지 및 배당 상한 규제를 하기로 한 상태다. 코로나 재확산 우려로 현금 수요가 급증해 단기 국고채권과 머니마켓펀드(MMF)에 유동성이 몰리는 모습이다. 미국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하락과 동시에 채권시장으로 이동하던 자금 흐름이 정지됐다.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나타나 금 가격은 0.55% 상승했다. 유가는 수요 둔화 우려로 약보합세를 띠었다.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 수는 1000만명을 넘어섰고, 사망자 수는 50만명을 돌파했다. 미국에서는 일 확진자 수가 4만명이 넘는 등 재확산하고 있다. 플로리다ㆍ텍사스ㆍ캘리포니아에서는 주점 폐쇄 조치를 내렸다. 브라질ㆍ인도 확진자 수가 점차 증대되고 있어 글로벌 확산세는 커질 전망이다. 다만 실제 확진자와 사망자 수에 대한 정확한 집계가 어려워지고 있다. 중국에선 확진자 수가 13명 늘어나 이동통제 명령을 내렸다. 30일 전인대 종료를 앞두고 홍콩 국가보안법 초안 검토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홍콩 내부 저항이 거세질 전망이며 미국이 조치를 취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코로나발 자산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BTC}}은 하락 후 회복했다. 8900달러 지지선까지 하락한 뒤 숨을 고르고 있는 상태다. 코로나 발생 이후 주식시장과 비트코인의 동조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온체인 분석가 윌리 우(willy Woo)는 비트코인 가격 분석 결과, 박스권에 갇힌 기간이 길수록 상승폭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관측했다. 이번 박스권 돌파시 기하급수적인 가격 상승이 가능하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호주 우체국 3500곳에서 비트코인 구매가 가능해졌다. 투자가 짐 로저스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가 대세가 될 것이며, 비트코인 가격은 0으로 수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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