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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나스닥 신고가 행진, BTC 박스권 탈출 여부 주목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유럽 시장은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긍정적인 PMI 지표로 상승했다. 2주만에 최대폭 상승을 기록했다. 미국 시장은 나바로의 미중 무역합의 파기 발언으로 장외 하락하였지만, 이내 발언이 취소되면서 상승세를 보였다. 나스닥은 연일 신고가를 기록 중이다. 유가 시장은 예상보다 큰 원유재고 증가 우려로 40달러 이하로 하락했지만, 장 후반에 40달러 선을 회복했다. 금 가격은 8년내 최대로 위험회피 상태가 이어지며 상승했다. 이 가운데 MMF 및 쌓인 예금 자금이 역대 최대치를 나타내고 있다. 나날이 상승하는 주가와는 별개로 관망하는 자금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모습이다. 시장의 리스크 선호는 지속되고 있으나, 경기 회복이 늦어진다는 전망이 이어지는 중이다. 코로나19 확진자 수 추이는 미국 캘리포니아가 일 확진자 수 8000명 이상으로 역대 최대 증가세를 보였다. 미국 전역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동 통제 가능성은 낮다. 파우치 소장은 코로나19가 퍼져도 완전한 이동 통제는 필요하지 않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영국 옥스포드 연구진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 실험이 최상의 시나리오로 진행된다면, 10월부터 배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이 9800~9400 달러 선에 갇힌 가운데 변동성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다만 박스권 탈피에 대한 기대는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중이다. 한편 최근 가장 가파른 상승을 보인 컴파운드는 하락 전환했다. 단기 급등에 의한 숨 고르기로 보여진다. 펀더멘탈적으로는 KPMG에서 암호화폐 자산 관리 툴을 개발했다는 소식이 있다. 연말 감사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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