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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로나 확산에도 시장 활황, 암호화폐도 훈풍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커들로 백악관 경제수석고문은 코로나19 2차 팬데믹 가능성을 부정했다. 트럼프는 2차 대국민 현금 지급에 대해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시장 또한 이에 부응해 긍정적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 JP모건과 UBS 리서치는 이제 미국 중앙은행과 맞서는 행위가 의미 없다며, 고객들에게 주식 비중확대를 추천했다. 미국 은행들의 수신 규모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2조 달러 증가했다. 한편 유가 시장은 40달러 상단에 안착했다. 미중 갈등 우려가 완화되며 수요 우려가 축소됨과 동시에 감산이 지속된 영향이 크다. 인플레이션 효과가 나타나는지 주목해야 한다. 금 가격 또한 0.76% 상승했다. 코로나19 확진자 추이는 여전히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900만 명을 넘어, 1주일 내로 1000만 명 돌파가 예상되고 있다. 브라질에서는 확진자 수가 급등하는 가운데 극심한 무정부 상태가 발생 중이다. 다만 유럽 지역의 신규 확진자 및 사망자가 감소하면서 경제재개가 시작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미중 갈등 이슈는 중국과 인도의 국경 분쟁이 계속해서 이야기되고 있지만, 국제사회의 개입 가능성은 낮게 점쳐지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컴파운드의 채굴이 지속되며 디파이 대출 규모가 6배 증가한 모습이다. 이는 이더리움 가스 비용의 큰 증가를 불러오며 이더리움 가격 상승에 한 몫했다. 또한 페이팔이 3개월 이내 직접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 밝히면서 시장 자체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디파이로 인한 디지털 자산 관심 증가 등, 긍정적 뉴스가 이어지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다시 1만불을 돌파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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