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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거리로... 홍콩 '반송환법' 시위에 비트코인 웃었다

홍콩, BTC

시위 사태로 인한 홍콩 내 정치 ㆍ경제 불안으로 인해 홍콩 부유층들이 자산을 암호화폐로 바꿔 해외로 반출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홍콩 시위는 '범죄인 인도 법안'의 완전 철폐와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의 하야를 요구하는 시위. 16일 일요일에는 홍콩 시만 200만 명이 거리로 나옴. 700만 홍콩 시민들 가운데 약 30%가 시위에 참여한 셈. 자산 몰수될까…해외로 옮기는 부유층 14일 로이터에 따르면 "일부 홍콩 재벌들이 중국내 범죄인 인도 법안 허용에 대한 우려로 개인 자산을 해외로 옮기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법안이 제정되면 중국 법원이 홍콩 법원에 중국 본토에서 저지른 범죄와 관련된 자산을 동결하고 몰수할 것을 요청할 수 있게 되기 때문. 자국 경제불안, 비트코인으로 도피중 자산을 국외로 반출 중인 부유층 외에도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한 안정된 자산에 대한 요구로 홍콩 내 암호화폐 수요가 늘고 있다. 지난주 홍콩의 암호화폐 거래소내 비트코인(BTC) 가격은 세계 평균보다 75~150달러 가량 높게 형성. 비트코인캐시(BCH)에 대한 수요 또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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