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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점심식사 ‘선택받은' 첫 번째는 라이트코인의 찰리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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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25일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베이에어리어(Bay Area) 인근 식당에서 열리는 워런 버핏(Warren Buffett)과 저스틴 선(Justin Sun)의 점심식사에 라이트코인 창시자 찰리 리(Charlie Lee)가 첫 번째 멤버로 확정됐다. 동반 참석 가능? 찰리 리가 참석한다는 발표는 점심식사 당첨자 저스틴 선의 트위터(Twitter)를 통해 알려짐. 매년 열리는 버핏의 자선경매에 당첨된 사람은 점심식사 자리에 최대 7명을 초대할 수 있음. 저스틴 선은 “더 많은 친구들이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Parker’s note: 한때 거래소에 코인 상장이 트렌드가 됐던 적이 있다. 어떤 코인이 신규 상장되면 그때마다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기 때문이다. 지금 저스틴 선의 ‘선택받은 친구들’ 마케팅은 꼭 그걸 보는 것 같다. 식사 참여자 명단이 하나하나 공개될 때마다 저스틴 선에게 이목이 집중될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 저스틴 선이 54억 원짜리 점심식사를 어디까지 활용할지 궁금하다. 역시, 마케팅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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