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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로나 재확산 우려... BTC 9400달러 지지선 붕괴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시장은 4월 이후 최대 하락에 대한 반발 매수심리로 상승했다. 하지만 코로나 재확산 우려가 커지며 시장에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유동성 장세 지속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제롬 파웰 미연준(Fed) 의장의 행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일각에서는 불마켓 혹은 베어마켓도 아닌 캥거루 마켓을 거론하며 변동성 확대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이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조달러 규모의 신규 코로나 부양책을 논의 중이다. 또한 월가에서 ‘공포지수(fear gauge)’로 불리는 변동성(VIX) 지수가 비교적 안정적이고, 시스템 리스크 지표들도 나쁘지 않아 공포가 제한적이라는 해석이다. 시장의 리스크 선호 심리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코로나 일 신규확진자 수는 13만명을 돌파하며 악화하고 있다. 특히 프롤리다 주의 신규확진자 수는 1902명으로, 미국 내 코로나 재확산이 기정사실화됐다. 하지만 심각 단계의 환자 수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요양원을 중심으로 퍼진 1차 유행보다는 사망자 수 급증이 크지 않을 전망이다. 하지만 코로나 재확산 및 유행이 번지면서 바이러스 변이로 인한 백신 개발이 한층 어려워졌다. 중국 베이징도 신규확진자가 50명 발생했다. 베이징은 코로나 역학조사를 통한 전파 경로를 파악하는 데 난관에 봉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3세계에서는 코로나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며 사회 불안이 가속화하고 있다. 트위터는 중국 내 여론공작용으로 의심되는 계정을 전부 폐쇄 조치했다. 반중 정서가 커지는 가운데 남중국해와 인도 국경 부근에서 중국과 주변국 간 무력 충돌이 발생하고 있다. {{BTC}} 1만달러 저항선 돌파 실패 후 9400달러 지지선까지 하락했다. 현재 소강 상태를 유지 중이다. 주식시장이 크게 낙폭한 데다 비트코인 선물 시장에서 1만달러 저항선에 맞춰 지속적인 저항 물량이 쏟아진 게 주된 이유다. 중국 위안화의 약세가 지속되고 위안화 자산 도피 수요가 커지며 비트코인 네트워크 해시파워가 회복한 상태다. 이미 반감기 이전 수치를 유지 중이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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