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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테슬라, BTC 시총 추월... 대형 기술주 쏠림 현상↑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나스닥은 1만 포인트 상단에 안착하며 장을 마감했다. 그러나 다우와 S&P 하락으로 시장은 아직 신중한 모습이다. 리스크 수요가 나스닥 대형 기술주 위주로 쏠리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FOMC에서는 2022년 말까지 금리 동결을 선언했다. 또한 매월 800억 달러 규모의 국채 매입과 400억 달러 규모의 MBS 매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장 상승에 대한 부담은 존재하지만, 미 연준이 시장의 하단을 받쳐주겠다는 의지를 드러내 급격한 하락에 대한 가능성은 낮아졌다. 한편 달러 인덱스는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약달러 기조가 가속화되고 있는 흐름이다. 풍부한 유동성으로 인해 달러 하락은 한동안 지속될 전망이다. EIA 원유재고는 572만 배럴 증가하며 경제재개 이후 수요 위축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 글로벌 일 신규 확진자 수는 12만 5000명을 재차 돌파했다. 브라질은 일 확진자가 3만 3000명을 돌파하며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은 봉쇄를 먼저 풀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느슨해진 주의 확진자가 증가하는 모습이다. 특히 메모리얼데이 휴일 이후 확산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 가운데 OECD는 올해 경제성장률이 코로나19 재유행 여부에 따라 달렸다고 발표했다. 유럽연합의 경우 중국이 코로나19 관련 허위정보 공작을 펴고 있다며 비판 수위를 높였다. 그러나 중국과의 냉전은 원하지 않는다며 사안을 분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7월부터 자가격리 없이 유럽 방문이 가능한 가운데, 여행 수요 반등과 재유행 가능성 여부가 주목된다. 암호화폐 시장은 미 연준의 지속되는 유동성 공급 발언에 힘입어 1만 달러 저항선에 재차 도전했다. 일부 거래소에서는 1만 달러를 잠시 돌파하기도 했다. 코인베이스에서는 18개의 알트코인 추가 상장 계획이 잡혀있다. 해당 알트코인 상장으로 인한 매수세 유입이 예상된다. 한편 백트와 갤럭시디지털이 합작해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사업과 트레이딩 솔루션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는 두 대형 업체의 연합으로 암호화폐 서비스 통합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채굴 시장 쪽에서는 비트메인이 내부적인 경영 갈등을 겪으며 ASIC 장비 공급이 지연되기도 했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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