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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나스닥 장중 1만 돌파, 비트코인 변동성 역대 최저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증시는 나스닥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반면 다우와 S&P 지수는 하락 마감했다. 미국 FOMC를 앞두고 시장이 전반적으로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은 장중 1만 포인트를 돌파해 신고가를 경신했다. 그동안 무차별적인 상승에서 시장이 숨을 고르는 상황이다. 실적 부진에 대한 부담과 차익 실현 욕구가 이어지는 중이다. 부진을 예상하는 항공, 운송주 하락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미 하원에서는 4차 코로나 부양책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며 시장의 하락이 축소되고 있는 흐름이다. 한편 지속되는 부양책 논의로 금 가격은 1% 상승했다. 원유도 생산량 감소 전망이 이어지며 2% 상승세를 보였다. CBOE의 풋/콜 비율이 0.37로 5년내 최저점을 기록하며 시장에 하락을 기대하는 풋 배팅율이 역대 최저로 낮아졌다. 아직까진 리스크를 선호하고 있는 상태다. 코로나19 추이의 경우, 미국에서 확진자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다만 미국 뉴저지 주에서는 자택 대피령이 풀리고, 코로나19 봉쇄 강도가 낮아지고 있다. 인도 역시 일 신규 확진자 수가 1만 명을 넘어섰다. 인도와 브라질의 통계는 누락이 많은 것으로 의심돼 실제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예측되고 있다. 중동과 중남미도 지속적으로 악화 흐름을 보이고 있다. WHO(세계보건기구)는 기존 무증상자는 코로나19 전파 가능성이 낮다는 입장을 복하며, 아직 잘 모른다는 견해를 밝혔다. 미국 하버드 의대에서는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19가 지난해 12월이 아닌 8월부터 창궐한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중국의 초기 은폐에 대한 책임 논의가 가중되고 있다. 미중 분쟁 이슈에서는 미국이 UN에서 남중국해에 대한 중국의 점유를 공격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분위기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 변동성이 역대 최저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가격의 안정세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조만간 뚜렷한 방향성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특히 1만불 저항선을 뚫고 1만 500불 수준까지 안착할 경우 상승탄력을 크게 받을 수 있다. 제도권에서는 한국은행이 BOK2030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해당 전략에는 디지털화폐 연구 개발 및 CBDC 도입 가능성도 포함돼 있다. 한편 피델리티는 자체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기관들의 1/3 정도가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1년 전에 비해 2배로 상승한 수치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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