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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비트코인 보합세, 1만 달러 저항선 돌파가 관건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리스크 선호 심리가 계속 유지되며 증시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특히 나스닥이 장중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S&P는 2020년 신고가를 달성했다. 뉴욕시가 78일만에 1단계 경제재개를 시작하면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유가시장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가 6월 이후 OPEC+ 감산 합의를 중단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유가는 3.4% 하락했다. 한편 9일과 10일 양일간 진행되는 FOMC 미팅을 앞두고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금 가격도 동시에 상승했다. 그러나 NBER(전미 경제연구소)는 2월부터 경기침체에 돌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세계은행은 연간 세계 성장률 전망을 -5.2%로 대폭 하향했다. 실물시장과는 별개로 주식시장 선호 심리가 확산되고 있다. 코로나19는 전세계 일 신규확진자 수 11만 3000명을 기록 중이다. 주말과 주초 확진자 수가 감소하는 경향을 고려했을 때 확진자 증가세가 뚜렷한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미국 시위가 지속되며 재유행 가능성을 보이는 중이다. 중국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77개 이머징 국가들에 대한 이자 유예를 시행했다. 중국과 인도의 국경분쟁은 평화적인 합의로 마무리됐다. 인도의 코로나 확산이 가속화되며 델리에서는 의료 마비가 발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여파로 쌀 가격이 연초대비 2배 가까이 상승했다. 식량난으로 인한 사회 불안정 가능성이 커지는 중이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이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만 달러 자항선 돌파가 힘겨운 상황이다. 다만 선물 베이시스가 커지면서 저항선 돌파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은 증폭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1만불 저항선 돌파 시, 빠르게 전고점에 도달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미국 FOMC 회의 결과에 따라 부양책이 확대되면 암호화폐도 유동성 수혜를 빠르게 입을 가능성이 높다. 한편 블록체인 분석 업체 체인애널리시스에서는 프라이버시 코인으로 여겨진 대시와 지캐시를 추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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