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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은행 및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털 결제 연구그룹 발족

일본의 주요 은행들이 암호화폐 거래소와 함께 디지털 결제를 위한 공동 정산 인프라 구축을 연구하는 그룹을 구성한다고 6월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쓰비시UFJㆍ미즈호ㆍ스미토모미쓰이 등 일본 내 3개 대형 은행들은 암호화폐 거래소 디커렛(DeCurret)과 연구그룹을 구성해 매달 두차례씩 모임을 갖기로 했다. 이 연구그룹에는 동일본철도 등 일부 비 금융기업들도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재무부 및 금융청 등 정부 관계자들도 옵서버로 회의에 참석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일본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현금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당국은 특히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이러한 추세를 줄이고 현금 없는 거래를 촉진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 연구그룹의 대표를 맡은 전 일본은행 임원 히로미 야마오카는 일본은 이미 수많은 디지털 결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만 시민들은 이를 충분히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러한 시스템이 현금 사용을 압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록미디어 뉴욕=박재형 특파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42080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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