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검색

[시황] 위험 선호 심리↑, 그레이스케일 600BTC 지속 매수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과 아시아 시장은 홍콩 국보법으로 인한 미중 무역갈등 우려에 하락 마감했다. 이 가운데 주당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12만 건을 기록했다. 코로나 이후 4100만 명의 실업자가 발생했지만, 지속적인 청구 건수는 2100만 건에 불과해 경제 재개 이후 상당 수 노동자의 복귀가 예상된다. EIA 원유 재고는 790만 배럴 증가했지만, 정제유 재고 감소로 유가는 상승 마감했다.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가 상승했다. 한편 연준은 부양책으로 인한 경기 과열 가능성이 없다고 일축한 가운데 미국 중소기업 PPP대출 요건 완화 법안이 가결됐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 통계 분석자료도 발표됐다. 자료 내용에 따르면 절반 가까운 사망자가 노인 요양원에서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비생산인구 코로나19 취약 이유로 전체 경제 락다운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이 커지는 모습이다. 앞으로 코로나19 2차 유행이 시작될 경우에도 경제 봉쇄 조치는 취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한국에서도 이태원발 2차 유행이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과 유럽의 경제 재개로 인한 2차 유행은 전체적으로 불가피한 모습이다. 중국은 전인대에서 홍콩 국보법이 압도적으로 찬성 통과됐다. 이에 서방 국가들은 우려를 표명했다. 29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대 중국 연설을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홍콩 시위에 직접 개입할 명분을 만든 가운데 주말 홍콩 시위 충돌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암호화폐 시장은 부양책으로 인한 위험 선호 심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비트코인 저항선인 9400달러를 돌파했다. 알트코인도 같이 움직이며 시장의 FOMO 심리가 강해지는 모습이다. 중국과 미국의 갈등이 심해지며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단순히 비트코인만 매입하는 가장 큰 펀드인 그레이스케일은 일평균 600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지속적으로 매수하며, 반감기로 인한 채굴자들의 덤핑 우려를 줄이는 모습이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조인디 logo
j o i n
d

Article Title

  • J loading image
  • O loading image
  • I loading image
  • N loading image
  • D loading image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