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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니들] "페북 코인 팝니다" 아직도 낚이다니요

페이스북, 리브라, JP모건, 골드만삭스

1. JP모건 “BTC 저평가... 내재가치 1만1593 달러” https://kr.coinness.com/news/660402 Comment: JP모건 vs 골드만삭스입니다. 전자는 저평가, 후자는 고평가되어있다고 얘기했는데요. JP모건은 쿼럼(Quorum)을 여전히 붙들고 있고, 골드만삭스는 사실상 서클(Circle) 쪽은 표면상 포기했던 것을 고려하면 쉽게 이 대치상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코로나 이슈로 제기된 미국 마이너스 금리, 망가진 채권시장 등을 고려하면 급변의 시기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JP모건쪽 편을 들게 됩니다. 참고: 카르다노 창시자 “골드만삭스 BTC 깎아내리기, 위협 느끼기 때문” https://kr.coinness.com/news/661220 JP모건 VS 골드만삭스, BTC 상반된 견해 제시 https://joind.io/market/id/2190 2. 블록체인에 관심 쏟는 LG…정부사업에 노드 운영까지 계열사별 사업 ‘활기’ https://decenter.kr/NewsView/1Z2XDGZAYW/GZ02 Comment: LG는 CNS가 주도로 블록체인 씬에서 움직였다면, 이제 전자까지 참여했군요. 클레이튼도 LG전자가 이미 들어가있죠. 클레이튼은 현재 전통시장 & 암호화폐 시장의 큰 기업들 노드 참여로 유명합니다. 모바일 지갑 ‘클립’도 릴리즈 일자가 확정된 상태로, 한동안 지지부진하다고 판단되던 상황을 어떻게 뒤집을지도 궁금합니다. 라인도 그러면 따라 움직이게 되고, 다시금 국내시장의 모멘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참고: 카카오 암호화폐 지갑 ‘클립’, 첫 버전은 비앱 연동 안 된다…어떤 토큰 탑재되나 https://decenter.kr/NewsView/1Z2W0GXUI9/GZ02 3. 리서치 “USDT, 대부분 중앙화 거래소 재정거래에 사용” https://kr.coinness.com/news/660620 Comment: 디파이는 이제 시작입니다. 그리고 디파이 산업에 안정성을 제공하겠다는 ‘목적’을 갖고 나온 것이 아니죠. 가치 보존과 그에 따른 조금의 재정거래 기회 포착을 노리는 것이 당연합니다. 물론 3위까지 올라간 테더를 보면, 살짝은 우려스럽기도. 그런 부분에선 동의합니다. 4. 외신 “ENJ, 블록체인 자산 생성 가능 마인크래프트 플러그인 출시” https://kr.coinness.com/news/661222 Comment: 마인크래프트 플러그인이라... 흥미로운 조합이네요. 원래 게임성이 훌륭했던, 그리고 암호화폐와도 잘 맞는, 그런 게임을 활용해 자산을 생성한다라... 관리는 어려울 수 있어도, 현재로선 잘 진행된 안인 것 같습니다. 5. “페이스북 코인 팝니다”…텔레그램에 리브라 사칭 사기가 등장했다 https://decenter.kr/NewsView/1Z2XDMUUD7/GZ02 Comment:: 아직도 낚이다니요. 특히 대기업일수록, 이런 세일은 더 한정적인 곳에서만 진행되죠. 특히, 미국 기업인 페이스북인데요. 항상 이런 세일 관련은, 다시금 객관적으로 체크하면서 진행하시는 게 맞습니다. 6. 브레이브 브라우저, 줌보다 먼저 종단간 암호화 영상통화 기능 추가 https://cointelegraph.com/news/brave-browser-launches-encrypted-video-calls-before-zoom Comment: 아직은 써봐야알겠지만, 통화 품질 기준으로는 텔레그램 전화보단 나으면 좋겠군요. 만약 품질이 괜찮다면, 충분히 BAT의 가치를 높일만한 토큰 이코노미도 구축 가능하겠지요. 7. 불매운동에 치이고 경영난에 허덕이고…닛산 “한국서 철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25&aid=0003004694 Comment: 기사 말미에 나왔듯, 제품 경쟁력도 문제였겠지요. 다만, 현재 글로벌 시장을 호령하려고 하던 대기업들은 한동안 고삐를 풀거나, 심지어 접어야하는 상황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상황적 변화를 맞이한 한국식 대기업들도 점점 구조를 달리할 것 같습니다. 현재 채용시장도 더욱 공채를 최대한 줄이려고 할 것이고요. 정부도 기업을 살려야하니, 공채 숫자를 함부로 밀어넣기도 어렵겠죠. 2020.05.28 뉴스코멘트 by 크립토니들 (https://bit.ly/Crypto_Needle_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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