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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홍콩 국보법 표결 강행, 제도권은 BTC 지속 언급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주식 시장은 홍콩 국보법으로 인한 미중 무역갈등 우려에 하락 출발했다. 그러나 지속되는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와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부각되며 상승 마감했다. 코로나19 관련 수혜주였던 비접촉 주식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여 나스닥 상승은 제한됐다. 유동성 공급이 늘어나는 가운데 유로존에서 7500억 유로 규모의 코로나 부양책이 발표됐다. 일본도 신규 부양책을 발표했으며, 미국의 추가 부양책이 논의되면서 전세계적인 유동성 확대가 기대되고 있는 흐름이다. 오늘은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발표되는 날이기도 하다. 200만이 넘는 수치가 예상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실업자가 4000만 명 이상 발생했으나, 유동성 효과로 인해 시장과 실물경제와의 간극이 확대되고 있는 분위기다. 한편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국가들과 러시아의 코로나19 사태는 심화되는 중이다. 선진국들은 경제 재개를 추진하는 가운데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브라질은 도시 봉쇄를 검토 중이다. 다만 미국의 경우 주중 일 코로나 사망자 수가 다시 1000명을 넘어섰다. 주중 사망자 수 집계가 크게 나오고, 주말에 줄어드는 모습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고점은 낮아지고 있어 전체적으로는 확연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은 오늘 양회가 종료된다. 종료 직전 홍콩 국보법 제정 가능성이 거의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이 가운데 폼페이오는 홍콩은 더 이상 자치권을 가진 나라가 아니며, 홍콩의 아시아 금융허브 지위 혜택을 폐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하원에서는 위구르 인권법이 가결되며 중국과의 갈등이 한 층 심화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이 9000달러선을 돌파했다. 다음 저항선은 9400달러로 기술적 지표는 우호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비트코인으로도 이어질지 주목해야 한다. 2015~2016년 비트코인과 중국 위안화 약세가 큰 상관관계를 보였던 것도 관전 포인트다. 이번 미중갈등으로 인한 위안화 약세에도 비슷한 모습을 기대하는 시각이 확산되고 있다. 한편 골드만삭스는 27일 고객들을 상대로 인플레이션, 금, 비트코인에 관한 컨퍼런스 콜을 진행했다. 국내에선 삼성전자가 블록체인 TF를 영구 조직화하며, 블록체인을 미래성장산업으로 선정했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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