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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텐센트, 블록체인 등 인프라 구축에 5년간 86조원 투입

텐센트, 알리바바, 인프라

중국 종합 인터넷 기업 텐센트(Tencent)가 향후 5년간 5000억위안(약 86조원)을 블록체인ㆍ클라우드 등을 포함하는 신형 인프라 구축에 집중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5월 27일 중국 현지 경제 매체 시나재경(新浪财经)에 따르면 텐센트 클라우드 및 스마트 산업 총재인 탕다오셩((汤道生)은 “향후 5년간 5000억 위안을 신형 인프라 구축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텐센트는 블록체인, 클라우드, 인공지능, 5G 네트워크, 네트워크 보안, 서버, 사물인터넷 운영체제 등에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중국 각지에 대형 데이터 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또한, 혁신 산업기술 수요를 위한 산업네트워크 기지, 혁신센터, 산업단지 등도 구축할 계획이다. 앞서 텐센트 경쟁사인 알리바바(Alibab)도 4월 유사한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알리바바는 향후 3년간 2000억위안(약 34조원)을 투입해 클라우드 운영체제, 서버, 칩, 네트워크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연구개발 및 미래 지향적 데이터 센터 건설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블록미디어 저소여 기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40948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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