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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니들] 취준생들이 블록체인에 관심 갖기 시작했다

코멘트, 세금, 트러스트, 블록스트림

1. 가상화폐에 세금 물린다…채굴ㆍ코인공개도 과세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08726625772856&mediaCodeNo=257&OutLnkChk=Y Comment: 거래세-양도세 관련 내용이 드디어 기사화됐군요. 스테이킹 서비스 관련해서는 어떻게 규제-과세할 것이냐는 시간상 살짝 뒤에 정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 POSA(Proof of Stake Alliance)가 SEC와 함께 스테이킹 관련 법안 관련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관련해서 5월 19일자 뉴스코멘트를 전달합니다. 2번을 참고해 주세요. https://joind.io/market/id/2104 2. 코인코너 창업자 “트러스트 튤립 제출 주소서 ‘크레이그는 사토시가 아니다’ 서명 다수 발견 https://kr.coinness.com/news/658598 Comment: 이 건은 예전에 비해 진행되는 사항이 딱히 큰 여파가 없는 것 같습니다. SV진영이 아니라면, 크레이그가 (그룹이든 개인이든) 사토시에 연관이 있다 한들 큰 영향이 없는 사람이라고 다들 이미 어느 정도는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3. 취업 걱정인 대한민국 졸업생들, 블록체인에 관심 가져 https://cointelegraph.com/news/jobless-south-korean-university-graduates-are-increasingly-interested-in-blockchain Comment: 실제로 블록체인 업계가 중국에서 일자리를 만들고 있다고 생각해서 정부 측에서 블록체인 관련 직업을 정식으로 인정하기로 했다는 뉴스가 최근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론 돈이 몰리는 벤처업계가 있다면, 올바르게 학습한 인력들이 기회를 새로 찾고, 더 발전해나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기존에 있던 인력들 또한 더더욱 열린 마음으로, 진중하게 업계를 생각해야할 것입니다. 참고: 중국, ‘블록체인 일자리’ 정식 직종 인정…“코로나 고용 감소 해결책” https://blockinpress.com/archives/33302 4. 시카고 디파이 얼라이언스, 첫 지원 스타트업 그룹 발표 https://kr.coinness.com/news/658960 Comment: 0x, dYdX, 카이버 네트워크, IDEX, 오핀, 셋 프로토콜, 신세틱스가 참여하였습니다. 각 테마마다 하나씩 잘 선택된 것 같습니다. 컴파운드가 개인적으론, 참 사업을 잘 굴린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 얼라이언스를 백킹하는 주체이기도 하구요. 관련해 최근 컴파운드가 거버넌스 토큰을 출시하면서 바이낸스USㆍ코인원 등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관련해서 5월 4일자 뉴스코멘트를 참조하세요. https://joind.io/market/id/1961 5. 외신 ”카자흐스탄, 암호화폐 채굴 제도화 추진“ https://kr.coinness.com/news/658696 Comment: 이러한 기회들을 중소 국가들은 귀중히 생각할 수밖에 없죠. 실제로 이런 활동들이 지속하다 보면, 비단 블록체인 업계 외에도 에너지 산업, 그리고 그 연관 산업들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6. 높은 BTC 수수료, 세그윗 등 확장성 솔루션 도입 촉진 https://kr.coinness.com/news/659004 Comment: 반감기는 어찌보면, 이러한 기술들이 더 발전해야 한다는 동기를 부여해 커뮤니티가 달라붙고, 그래서 이상적인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구성하게 하는 요소가 아닐까 합니다. 만약 플랜대로 잘 흘러갈 수 있다면,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미래를 더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7. 블록스트림의 리퀴드 네트워크, 이더리움과 대적할 의도로 만들어졌을까? https://cointelegraph.com/news/is-blockstreams-liquid-network-an-attempt-to-compete-for-tokens-with-ethereum Comment: 리퀴드 네트워크가 최근 다양한 기능 적용을 하던 와중에, NFT를 발행하면서 이더리움 커뮤니티와 한번 부딪히게 돼 나온 기사군요. 현재 복잡한 거래를 처리하느라 가스 수수료가 올라간 것을 생각하면, 리퀴드가 그런 부분을 공략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리퀴드 입장에선 이더리움 2.0이 도래했을 때의 상황을 고려해야하는 게 맞고, 그렇게 생각하면 현재 문제 상황을 공략하는 것도 상대적으로 의미가 줄어들고, 이런 비교가 크게 의미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2020.05.26 뉴스코멘트 by 크립토니들 (https://bit.ly/Crypto_Needle_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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