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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USDT) 주소 수 사상 최고... 거래소 보관은 싫다?

USDT, 테더

대표적인 미 달러화 고정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주소 수가 최근 급증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5월 22일(현지시간) 유투데이가 보도했다. 암호화폐 시장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하루 사이 137개의 새 주소가 추가되면서 테더의 주소 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미 달러화 고정 스테이블코인 테더는 최근 시가총액이 크게 증가하며 리플의 암호화폐 XRP와 시가총액 3위 자리를 다투고 있다. 한편, 웨일얼럿의 자료에 따르면 이날 한 암호화폐 고래가 2000만달러 상당의 테더를 거래소 비트파이넥스로 옮겼고, 몇 시간 후 같은 양이 다른 익명의 주소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트위터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암호화폐 거래와 관련 없어 보이는 이러한 대규모 이동은 투자자들이 거래소에 자금을 보관하지 않으려고 하는 최근 분위기를 보여주는 것이라는 의견이 이어졌다. 블록미디어 뉴욕=박재형 특파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40546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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