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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테더(USDT), 리플 제치고 시총 3위 등극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이 경제 재개를 했지만 미ㆍ중 갈등이 고조되고, 고용지표 악화로 증시가 하락했다. 중국이 홍콩 관련 국가보안법을 제정하겠다고 밝히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크게 반발했다. 게다가 중국이 반도체 굴기를 천명하고, 코로나 배상 책임으로 부인하면서 양국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상황이다.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40만명을 기록했다. 코로나 사태 발생 이후 두 달간 누적 실업자 수는 3900만명에 달했다. 미국 전체 노동인구의 4분의 1 수준이다. 경제 재개 후 일부 회복하겠지만, 소비심리가 지속 위축될 경우 경기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 유가는 재고 감소 등으로 공급이 축소되고 있고, 경제 재개로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세계 코로나 일일 확진자 수는 10만명을 넘어섰다. 브라질과 러시아에서는 의료 붕괴가 코앞인 상황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브라질을 상대로 입출국 제한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모더나 등 백신 개발 관련 뉴스가 연일 쏟아지고 있으나 앤서니 파우치(Anthony Fauci) 미 알레르기 전염병연구소 소장을 필두로 전문가들은 빠른 백신 개발 가능성에 회의적 반응을 보인다. {{BTC}}은 사토시 추정 지갑으로 일부 물량이 이동하면서 뚜렷한 하락세를 보였다. 가격 움직임이 다시 주식시장에 선행하는 모습이다. 중국 양회에서 한ㆍ중ㆍ일 3국을 아우르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네트워크 구축 제안이 나왔다. 만약 실현될 경우 디지털화폐 시대가 머잖아 도래할 것으로 기대된다. 테더(USDT) 발행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XRP}}를 제치고 시가총액 3위를 기록했다(코인마켓캡 기준). 테더의 상당 부분은 다시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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