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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니들] 엔비디아는 채굴용 GPU 판매가 부끄러웠다?

크립토니들, 코멘트, 엔비디아, 비트멕스

1. 엔비디아, 마이닝용 GPU 판매실적 감췄다가 들통나 https://www.coindesk.com/nvidia-disguised-1b-in-fickle-crypto-mining-sales-as-gaming-revenue-lawsuit Comment: 재밌네요. 영업활동으로 일어난 수익이 아닌, 특별수익처럼 생각하는 것 같군요. 저희가 기억하는 채굴 특수는 앞으론 없을 수 있지만 그래도 회계적으로 영업활동으로 매길 수 있는 부분 아닌가, 란 생각이 듭니다. 2. 비트멕스, 서버 다운으로 자체 조사 및 다시 복구 https://www.coindesk.com/bitmex-exchange-crypto-trading-engine-goes-offline Comment: 전후 비트코인 가격의 방향성이나 정도 때문에라도, 이런 서버 다운은 누구에겐 호재 또는 악재가 되지요. 다만, 비트멕스라는 기업의 아성 및 영향력을 생각하면 이런 문제는 없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추측들이 있지만, 코멘트에선 다루지 않겠습니다. 3. [비바100] 쓰러지는 중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도 매각설 ‘솔솔’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517010004402 Comment: 전후관계는 다시 봐야하는 것이, 옐로모바일에 600억이 넘어갔던 상황도 고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유관 기업들도. 참고: 코인원, 옐로모바일에 수백억원 돌려달라 소송...한국 1호 벤처연합 위기 https://www.etnews.com/20180918000309?m=1 4. [단독]삼성전자, 블록체인 기술 연구 조직 해체…삼성코인ㆍ메인넷 개발 불투명 http://it.chosun.com/m/svc/article.html?contid=2020051903413&Dep0=m.search.naver.com&utm_source=m.search.naver.com&utm_medium=unknown&utm_campaign=itchosun Comment: 글 말미가 공감가는데, 사실 삼성전자 입장에서 현재 기술적으로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굳이 특정 기능을 위한 팀을 살려놓을 필요는 없죠. 다만, 이더리움2.0 이후 다시 큰 혁신들이 이뤄진다면 다시 팀이 꾸려질만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5. 나스닥, 中기업 IPO 문턱 높인다… 채굴 기업 ‘비상등’ https://joind.io/market/id/2111 Comment:: 넷플릭스 <차이나 허슬>이란 다큐멘터리를 추천드립니다. 특히 코로나 이슈로 미국과 중국의 경제적 냉전이 다시 시작하면서 더더욱 이런 보수적 움직임은 탄력을 받을 수밖에요. 카나안 퍼포먼스 관련 이슈도 다시금 봐보면 좋겠군요. 참고: “나스닥 상장 채굴기 제조사 카나안 매출 80% 줄었다” https://joind.io/market/id/2108 6. STEEM, 오늘 밤 하드포크...트론 스팀잇 인수 반대자 징벌적 조치 포함 https://kr.coinness.com/news/654228 Comment: 스팀 커뮤니티가 스팀-하이브로, 그리고 그마저도 또 갈려서, 결국엔 망조가 들거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스팀과 하이브 둘 다요. 타인들이 결국 쥐고 흔드는 패가 되었으니까요. 필자가 해당 건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던 기사와 비탈릭 vs 저스틴의 설전 관련 기사를 참고자료로 드립니다. 참고1: 결국 하드포크되는 스팀…또 다른 스팀잇 ‘하이브’ 생긴다 https://decenter.kr/NewsView/1Z09D3AKXJ/GZ03 참고2: 이더리움 창시자, 스팀 토큰 동결 논란에 “HIVE로 옮겨라” https://kr.coinness.com/news/654270 7. 애터니티(Aeternity), 블록체인 기반 소셜 팁핑(tipping) 프로젝트 런칭 https://cointelegraph.com/news/aeternity-launches-crypto-tipping-platform-for-social-creators Comment: 사실상 스팀과 다른 것이 무엇인지. 플랫폼으로서 필요성은 이해합니다만, 애터니티는 기대에 비해 많은 것을 아직은 보여주지 못 한 것 같습니다. 정말 인센티브가 크지 않은 이상, 또는 다른 부분이 있지 않는 이상, 이러한 플랫폼은 트래픽을 모으기도 어렵고요. 2020.05.20 뉴스코멘트 by 크립토니들 (https://bit.ly/Crypto_Needle_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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