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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반값 도미노 피자의 비밀 페이코인... 지속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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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2020년 5월 20일.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1.78% 상승, 708.76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1년 만에 700선을 회복했습니다. 코스닥은 워낙 개인 중심 시장이라 약간만 외국인 매수세가 들어와도 지수가 급등합니다. 굳이 비유하자면 알트 시장을 닮았다고 할까요. 시가총액이 작아 가볍기 때문에 약간의 수급만 받쳐주면 가격이 뜁니다. 이날 코인 시장에선 스팀이 그랬습니다. 업비트 기준으로 장중 50% 넘게 뛰었습니다. 스팀이 하드포크를 하면서 입출금을 닫았기 때문인데, 하드포크 기대감에 이른바 ‘가두리 펌핑’으로 급등세가 연출됐습니다. #경제: ‘~했제’ 시연, 모더나는 하루짜리 백신이었다 전날 그토록 기다리던 백신이 나왔는데 그 백신을 만들었다는 회사(모더나)의 주가가 20% ‘밖에’ 못 올랐던 이유에 대해 짚었습니다. 임상 호재를 발표 직후 주가가 급등하자 바로 1조6000억원 규모의 증자를 발표한 게 꺼림칙 했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나니 환호에 가려졌던 투자자들의 이성이 발휘되는가 봅니다. 백신의 신빙성에 대한 의구심이 일면서 모더나 주가는 15% 빠졌습니다. 하루 짜리 백신에 불과했습니다. #크립토: 스팀 하드포크의 거의 모든 것 2월 트론의 저스틴 선이 스팀을 인수하면서 벌어진 스팀 관련한 일종의 경영권 분쟁이 점입가경 수준입니다. 기존 증인들이 하이브로 분리해 나오면서 끝난 줄 알았던 스팀 관련 분쟁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스팀이 하드포크를 한다는 데 이유는 뭐고 뭐가 달라지는 걸까요. 한때는 블록체인의 첫 번째 실사용 사례가 될 거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스팀이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을까요. (참조: ‘[인터뷰] “스팀 하드포크 관련 사항 모두 밝히겠다”’ https://joind.io/market/id/2098) #인사이트: 페이프로토콜의 거의 모든 것 코인러들 사이에선 ‘혜자’로운 할인 이벤트로 주목 받고 있는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페이프로토콜입니다. 페이코인(PCI)로 결제하면 도미노 피자를 반값에 즐길 수가 있습니다. 도대체 이게 어떻게 가능한 걸까요. 결국 제살 깎아먹기 구조인데 지속 가능할 수 있을까요. 또 운영방식이 기존 결제업체에 다를 바 없는데 왜 굳이 블록체인을 붙여 서비스를 하는 걸까요. 페이프로토콜을 둘러싼 궁금증에 운영사인 다날의 핀테크 팀장이 직접 답했습니다. (참조: ‘[파커] 블록체인 유즈케이스가 나타났다!? (with 페이코인)’ https://joind.io/market/id/2105) 고란 기자 neor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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