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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WHO의 ‘엔데믹’ 언급, 비트코인은 강세 흐름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증시는 중국과의 코로나 책임 갈등 우려와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00만에 육박하며 장 시작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신규 실업 청구 건수 중 26만 건이 오류로 인한 숫자로 정정됨과 동시에 경제 재개 낙관론이 퍼지며 상승 마감했다. VIX는 떨어지는 가운데 금 가격은 상승하며 주식시장과 별개로 안전자산 수요가 발생했다. 한편 노르웨이 정부는 2020년 예산확보를 위해 국부펀드에서 46.1조 원에 달하는 매도를 결정했다. 코로나 대응 예산으로 각국의 국부펀드 매도세가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다. 또한 미국 시장이 3일간의 하락을 멈추고 재반등했지만, 리스크에 대한 수요는 높아지는 중이다. 유가시장은 EIA에서 코로나로 인한 원유 수요 감소 전망치를 일 930만 배럴에서 860만 배럴로 축소했다. 물동량이 예상보다 많고, 중국의 원유 수요도 견조한 편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로 인해 WTI는 9.0% 상승 마감했다.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일 2만 5000명을 다시 넘고, 사망자 수는 일 1500명을 지속적으로 넘기는 추세다. 그럼에도 경제 재개 요구 압력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골드만 삭스에서는 코로나 감염이 더 급속도로 퍼질 경우, 미국의 마이너스 금리 도입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또한 WHO에서는 코로나 유행이 5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는 어두운 전망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WHO는 코로나19 유행이 감기처럼 끝없이 이어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이 금·주식시장과 동반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비트코인은 1만불 저항선에 접근하며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어제 하루간 네트워크 해시가 일시적으로 크게 감소했지만, 다시 올라오면서 가격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선물 시장에서도 비트코인 거래량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어, 1만불을 다시 돌파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알트코인에서는 레딧의 이더리움 기반 커뮤니티 포인트 발표와 이더리움 디앱(DApp)에 대한 기대감 등이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지 눈여겨봐야 한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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