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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에 진정한 '봄'이 찾아오고 있다

불마켓 DCG 상승장

미국 유명 암호화폐 벤처캐피털 디지털커런시그룹(DCG) 베리 실버트(Barry Silbert) CEO가 지난 2017년과 지금의 황소장은 다르며, 이번의 상승장은 암호화폐 시장의 봄이 찾아온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 사이클상 겨울은 끝났다"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겪어온 사이클상 오를 시기에 도달했다는 것. 지난해 엄청난 하락 후 올 상반기에 비로소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배리 CEO는 "비트코인은 80%의 가격 폭락을 네 번 겪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가격 폭등이 있어왔다. 이를 보아 크립토 겨울에서 봄으로 들어갈 것 같다"고 분석. 2017년 '불장'과는 다르다 배리 CEO는 2017년의 마지막 황소장과 이번 황소장에서는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인프라가 다르다고 봄. 그는 "이제 문제는 기기관 자금이 자산군(asset class)에 포함될 것인가 여부가 아니고, 그 시기가 언제인가다"라고 말함. ICO 열풍도 끝 배리 CEO는 이전의 불장의 원인을 ICO(암호화폐공개) 열풍으로 꼽음. 이전에는 ICO가 늘면서 비트코인의 수요가 급증했지만, 90% 이상의 ICO가 실패했고 그들이 비트코인을 팔았기 때문에 2018년 말 가격이 75% 떨어졌다는 것. 비트코인 보유자 수가 늘고 있다 블록체인 암호화폐 리서치 기업(Diar)의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1~10개 가지고 있는 투자자 수가 지난 1분기 증가. 보유 개수가 0~100개 사이인 지갑도 12만6000개 증가했고, 주소 수 또한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Jess' note 기관 투자자들의 진입, 잠잠해진 ICO 열풍, 2020년 비트코인 반감기를 앞두고 있는 것 등도 가격 상승에 한 몫. 긍정론자들의 주장이지만, 건전한 자금이 들어오는 정황 등 여러 신호를 종합해 보면 올 한해 가격 상승에 대한 희망을 걸어봐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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