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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니들] 제로금리 시대 4.3% 이자? BTC로 가능!

크립토니들, 코멘트, 레딧, 루트스탁

1. 독일 인터넷 은행, 비트코인 계좌에 4.3% 이율 제공 https://cointelegraph.com/news/german-neobank-offers-bitcoin-accounts-with-43-interest Comment: 드디어 이런 상품이 나왔군요. 셀시우스 네트워크와 협업으로 나온 상품입니다. 뱅케라ㆍ크립테리움 등의 인터넷 은행들은 한동안 엄청난 하이프(hype)가 있었죠. 다들 제도권에 들어가기 위해서 은행업 라이선스를 따려고 하다가 일이 어그러진 경우가 많았었지만. 앞으로 어떻게 또 진행될지 봐야하겠습니다. 셀시우스 네트워크 외에는 블록파이와 같은 프로젝트들이 이러한 서비스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2. 서양 최대 커뮤니티 레딧, ETH 기반 보상 테스트 시작 https://joind.io/market/id/2054 Comment: 토큰 활용 목적을 특별히 갖고 만든 커뮤니티가 아닌, 오거닉하게 만들어진 커뮤니티는 당연히 이런 시도를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미 어뷰징(Abusing) 사례들이 많이 나왔기에 이를 주의하면서 진행해야할 것 같습니다. 제일 좋으면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서로 감시하는 시스템을 정교하게 만드는 것일 것 같습니다. 3. IOV Labs (루트스탁개발사) , 비트코인 기반 라이트닝 네트워크, 라이트 클라이언트 (light client) 출시 https://www.coindesk.com/iov-labs-light-client-lumino-payment Comment:: 레이어 3 솔루션으로 명명한 라이트 클라이언트입니다. 이를 통해, 스마트 컨트랙트 & ERC-20 토큰들을 비트코인 네트워크로 무결성을 확보하겠다는 것인데요. 디파이 섹터를 공략하겠다고 최근에 발언한 것을 생각하면, 그냥 최근 대두되는 키워드들을 다 활용하려는 것 같습니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루트스탁 개발 이력, 파트너 선택 실책으로 인한 한국시장 브랜딩 실패 등, 그 이후에 무엇을 하든 기대가 크게는 안 되는 것은 저만은 아닐 것 같습니다. 물론 앞으로 지켜봐야 겠지만요. 4. 오스트리아 “산업폐기물 정보 제공 시 토큰 드려요”…블록체인 프로젝트 추진 https://blockinpress.com/archives/33127 Comment: 원산지 추적과 같은 곳에서는 오라클 문제를 배제하더라도 블록체인이 확실히 사용될만도 합니다. 물론, 제목과 다르게 아직 학교-정부 연계 프로젝트 추진이지만 이런 시도들은 항상 관심있게 보게 됩니다. 참고로 독일의 경우엔 에너지 섹터와 블록체인을 많이 연계시키려고 해왔습니다(어찌보면 당연하죠?). 5. “목걸이 사원증 그만”…금융결제원, 분산ID 기반 모바일 사원증 발급 https://blockinpress.com/archives/33200 Comment: DID는 대기업-정부에서 가장 먼저 블록체인을 도입할 수 있는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인프라사업이기에 워낙 많은 리소스를 투자해야하는 곳, 그만큼 흐지부지될 가능성도 크죠. 이걸 도입하는 이유는 단순 보안때문은 아니거든요. 결론적으론 비용 감축일 텐데요. 모멘텀을 잘 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6. 메이저 마이닝풀 CEO “BTC, 진정한 화폐 될 수 있는 기회 잃었다” https://kr.coinness.com/news/648938 Comment:: 가정이 너무 많은 것 아닐까요. 2016~2020 반감기 때 온체인 트랜잭션이 또 10배 증가한다고 어떻게 가정할 수 있을지. 굳이 니즈가 있지 않은 이상, 굳이 크기를 먼저 늘릴 필요는 없었을 듯 싶네요. ‘적기’를 예측하는 것은 어렵지만, 적어도 BTC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적기를 놓쳤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특히 이번 코로나 사태 때문에 더더욱이요. 7. 돈 되는 건 다 판다는 두산…노조 “두산重 공기업 전환하라”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25&aid=0003000809 Comment:: 이럴 땐 소비재 산업을 팔아버린 경영진에게 다시금 직원들은 화가 날 수 밖에 (팔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은 아니었고, 체질 개선이란 명목하에 팔아치운 것이었으니) 없겠네요. 정부 기조도 예측을 상대적으로 못 하는 거시변수에 속한다고 생각하면, 두산은 정말 하늘이 보호하지 않는 기업이라고 부를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현재와 같은 경제 상황에서 큰 기업 하나가 쪼그라들면 소비-투자심리에 미칠 영향은 매우 클 수밖에 없다고 예상되어 걱정됩니다. 2020.05.14. 뉴스코멘트 by 크립토니들 (https://bit.ly/Crypto_Needle_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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