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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실물경제 악화 가시화, 비트코인은 안정적 흐름세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연준 의장 파월이 적극적인 부양책이 지속될 것이라는 연설에도 불구하고, 마이너스 금리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하자 미국 시장은 하락 마감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파월은 시간이 지나면서 유동성 문제가 기업과 가계의 신용 위험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반응해 미국 시장은 다우 2.2%, 나스닥 1.6%, S&P 1.8% 하락했다. 실물경제는 침체가 심각해지고 있는 형세다. 신용평가기관 피치는 코로나로 인한 신용등급 하향이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로나 공포 정점에서 지속적으로 하락하던 TED 스프레드가 상승했다. 모기지 금리가 상승하는 등, 신용시장의 움직임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금융시장의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일 2만 명을 다시 넘고, 사망자 수는 일 1500명을 지속적으로 넘기고 있어 코로나 국면 정점을 지났다고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 가운데 러시아와 브라질의 코로나 발생 수가 급증하고 있다. 곧 2~3위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제3세계 코로나 확산은 멈추기 힘들어 보이는 가운데 물리적 이동의 제한은 더 커질 전망이다. 주간 미국 원유재고가 처음으로 감소했지만, 전반적인 경제 침체로 인한 수요 위축 가능성으로 원유 가격은 하락했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 반감기 여파가 남아있는 가운데, 네트워크 해시는 반감기 이전 대비 대략 10~20% 감소했다. 예상보다 안정적인 해시레이트를 유지하고 있다. 대형 마이너들의 비트코인 가격 상승 기대 및 시도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비트코인 가격 안정은 해시레이트의 안정에 따라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가 JP모건과 은행거래를 실시하는 등, 디지털 자산 업체들의 제도권화도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텔레그램 톤 프로젝트 중단 이슈의 여파는 중소형 알트코인에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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