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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세 번째 반감기 발생... 8500달러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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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의 세 번째 반감기가 한국시간 5월 12일 오전 4시23분 발생했다. 이로써 비트코인의 채굴 보상이 기존 블록당 12.5BTC에서 6.25BTC로 줄어들게 됐다.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대비 소폭 하락한 8500달러대를 기록 중이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반감기 후 일평균 비트코인 채굴량이 1800개에서 900개로 줄어들고, 채굴자들의 일일 총수익도 1500만달러에서 800만달러로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같은 수익 감소로 채굴기를 끄는 채굴자들이 늘어나며,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해시파워도 크게 줄어들 것이란 관측이 앞서 제기됐다. 중국 마이닝풀 풀린(Poolin) 알레한드로 델라토레(Alejandro de la Torre) 부사장은 "수익성 없는 채굴자들은 반감기 전부터 채굴기를 끄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봐야 한다고 코인데스크는 전했다. 풀린이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난이도 조정 이후 7일간 비트코인 평균 해시파워는 초당 121EH/s로 역대 최고치인 118EH/s를 웃돌았다. 권선아 기자 kwon.seo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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