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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니들] 레트로임? 비트렉스 글로벌 '거코' 출시한다

크립토니들, 코멘트, 비트렉스

1. 디파이 유저 서베이, 유저 비율 미-중국 합쳐서 과반 넘어 https://medium.com/@dexdotblue/defi-usage-survey-the-results-insights-b3481275019b Comment: 디파이 프로젝트 팀들(알젠트ㆍ클레로스ㆍ카이버ㆍ메이커ㆍ신세틱스 등)이 디파이 활용 유저 서베이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중 가장 눈에 띈 게 디파이 생태계 확장에 가장 아쉬운 점이 ‘마케팅/교육이 부족하다’ 라는 것입니다(무려 45%). 필자 또한 일반인을 위한 경제101 수업처럼 다양한 매체로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거래소에선, 코인원이 디파이 리포트를 활용하여 이러한 역할을 시작하였습니다. (참고: https://coinone.co.kr/talk/clip/detail/869) 2. 블록체인 게임 마케팅 플랫폼 리퍼리움, 프로젝트 폐지 수순 밟나 https://decenter.kr/NewsView/1Z2O5P656C Comment: 작년 말 진행하려고 하던 시리즈A 라운드가 잘 진행되지 않았나 봅니다. 그때 도움 요청이 들어왔는데 거절했습니다. 투자 관련 흥미를 끌어낼 수 있는 요소가 딱히 없었기 때문이죠. 게임 테마가 한동안 시장을 뒤흔들다가 잠잠해진 것은 기존 게임들에 비해 성능이 많이 부족한, 높은 ‘기술적 부채’ 때문입니다. 간단하게는 게임 테마만 활기가 있었어도 라운드를 잘 마무리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3. 비트렉스 글로벌, 거래소 토큰 출시 예정 https://kr.coinness.com/news/642062 Comment: 이미 지나간 트렌드인데, 이걸 활용하여 어떤 모멘텀을 이끌어낼진 모르겠네요. 거래소 토큰을 밀어줄 수 있는 서비스나 이벤트(예를 들어, 바이낸스 런치패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거래소 토큰 발행 후 활용할지 의문입니다. 업비트와도 헤어진 상황에서요. 4. 미 개인 투자자, BTC 파생상품 거래 불가... 업계 “과도한 보호” https://kr.coinness.com/news/642084 Comment: 현재 계획하고, 실행하는 전략들로 경제 부흥이 쉽지 않으면, 이마저도 열릴 겁니다. 최근엔 미 SEC가 크라우드 펀딩 관련 규제를 완화했죠. 5월 6일 뉴스코멘트 첫 번째 컨텐츠를 참고 바랍니다. (참고: http://bitly.kr/KPkGD4EIC) 5. 비트코인캐시 디파이 스타트업, 1mil 시드라운드에서 투자받아 https://cointelegraph.com/news/bitcoin-cash-defi-startup-raises-1-million-in-seed-round Comment: Anyhedge라는 오픈소스 파생상품 툴입니다, 프로덕트 기준으로는 이미 비슷한 것들이 시장에 존재합니다. 비트코인캐시 기반이라는 게 다만, 긍정적으로 판단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다양한 기반은 좋으나, 결국엔 유동성 때문에라도 이더리움에 쏠릴 가능성이 크고, 비트코인캐시 자체가 방향성을 확고하게 잡지 못하기에 생태계로서 제대로 서포트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6. 메이커(MKR)의 현재 가치를 지지하기 위해선, 조단위 DAI 더 필요해 https://cointelegraph.com/news/trillions-of-dai-required-in-future-to-maintain-makers-current-value Comment: 2040년까지 DAI 유통량이 매년 70% 늘어야한다고 합니다. 다만, 구조적으로 이것이 가능하냐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겠습니다. 이번 MKR 옥션이 이러한 상황의 트리거가 되었죠. 기반 자산을 꾸준히 늘리는 것도 이것과 연관되어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메이커다오 관련 기본 정보를 담은 디파이 리포트도 전달하겠습니다. (참고: https://coinone.co.kr/talk/clip/detail/863) 7. 비트메인 “잔커퇀, 비트메인 법인 대표 아냐...법적 책임 묻겠다” https://kr.coinness.com/news/643344 Comment: 현재 비트메인이 가장 집중해야할 때에 이런 정쟁에 시간을 뺏기는 것은 라이벌 업체들이 웃을 수밖에 없게 하네요. 하지만, 적자생존에서 비트메인이 이번 사건으로 밀릴 수는 있어도, 중소 채굴자처럼 사라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다른 이슈가 있지 않은 이상, 단순 시장 경쟁 기준) 2020.05.08. 뉴스코멘트 by 크립토니들 (https://bit.ly/Crypto_Needle_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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